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제27회 전국 사이클대회 개막 작성일 05-12 73 목록 <strong>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경륜훈련원(경북 영주시)에서 개최<br>체육 공단, 사이클 꿈나무 육성지원 기부금 1억 3천만 원 전달</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5/05/12/202555881747032141_2025051215471185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배 제27회 전국 사이클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힘차게 페달을 밟으며 경주를 펼치고 있다./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간 경륜훈련원(경북 영주시 소재)에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제27회 전국 사이클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br><br> 대회 첫날인 12일 열린 개회식에는 하형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이재훈 영주시장 권한대행,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김경준 영주시 체육회장, 박종진 영주시 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많은 관계자가 참석해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전을 기원했다.<br><br>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남녀 중등부․고등부․대학부․일반부 선수 총 101개 팀 463명의 선수가 참가해 19개 종목(기록 11종목, 순위 8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5/05/12/202577831747032229_2025051215471186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제27회 전국 사이클대회에 출전한 공단 사이클팀 소속 박도영, 김국현(왼쪽부터) 선수가 개회식에서 선서하고 있다./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br>사이클 종목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 신인 선발을 위해 199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27회째인 이 대회는 신인선수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선발전도 겸하고 있어 수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탄생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사이클대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29/2025/05/12/202529621747032324_2025051215471186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이사장(왼쪽)이 대한사이클연맹 이상현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br>이날 개회식에서 하형주 이사장은 대한사이클연맹에 사이클 꿈나무 육성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 3천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사이클 꿈나무(소외계층)․우수선수 훈련 장비 지원, 사이클팀 창단학교 지원 등 사이클 저변확대를 위해 사용된다.<br><br> 하형주 이사장은 개회식에서 "본 대회는 유망주 발굴과 경기력 향상을 이끌며 국내 사이클의 미래를 개척해 왔다. 사이클은 전 세계적인 인기종목이고, 우리나라 국민 1,300만이 즐기는 생활 스포츠인 만큼, 사이클 종목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br> 이번 대회는 누구든지 현장에 방문하면 경주를 관람할 수 있으며, 유튜브를 통해서도 경기 실황을 중계하고 있다.<br><br><b>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b><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br><br> 관련자료 이전 위메이드, 사상 초유 ‘위믹스 재상폐’에…“효력 정지해달라” 가처분 신청 05-12 다음 지브리 명작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25년 만에 국내 재개봉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