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주, 죄책감도 없는 살인자…이병헌 신작 '작자미상' 출연 작성일 05-12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nE0341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f82471a1855afd3d71e755b1eda5de0062aca43545ac670f6ff4b43e5b87a6" dmcf-pid="yQ5zNahL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poctan/20250512154524710wjzx.jpg" data-org-width="530" dmcf-mid="QFDS29iB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poctan/20250512154524710wjz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f78a3d3768abac57bd9d758b90bf52f0b34f2338cbd35f24edcde1cffe2a1f" dmcf-pid="Wx1qjNloCb"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정용주가 이병헌 감독의 숏폼 드라마 ‘작자미상’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8187ee2c316b7c42e44059e410063d5fb8745fbbe28082c58bc589f684cb9216" dmcf-pid="YD4JyTUlTB" dmcf-ptype="general">정용주는 지난 5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숏폼 드라마 ‘작자미상’ 3, 4회에서 짜미(한준우)의 전 연인을 교통사고로 죽게 만든 살인자 역을 맡았다. 그는 이병헌 감독의 제안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5789d31d72014aea575f90d021a0653115836b3249caa860bac4cf8819f0365" dmcf-pid="Gw8iWyuSCq" dmcf-ptype="general">‘작자미상’은 배우 오디션에 단 한 번도 붙지 못한 가난한 여자 ‘미니’와 복수의 칼날을 숨긴 채 계란빵 장사를 하는 남자 ‘짜미’가 좌충우돌 만나, 진정한 용서와 응원을 주고받는 휴먼코믹스릴러 드라마다. 이병헌 감독이 직접 대본과 연출까지 맡았으며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음악 감독으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da096dc35a30a874df46027ef7d008885205e091bcbf2c73106e0d3effa45142" dmcf-pid="Hr6nYW7vhz" dmcf-ptype="general">정용주는 극 중 교도소 출소 후 짜미 앞에 등장해 극의 분위기를 한순간에 전환 시켰다. 심지어 죄책감을 찾아볼 수 없는 살인자의 태도는 보는 이들의 분노를 일으켰다. 또한 짜미의 상상 속에서 복수를 당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그의 모습은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9640636ccf7e226d23b8b5302bb5c758f0702321c2f745e97e700fee62b202d" dmcf-pid="XmPLGYzTS7" dmcf-ptype="general">정용주는 “이병헌 감독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짧은 대본임에도 감독님의 독특한 색깔이 드러나 있어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감독님의 도전이 새로운 플랫폼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ef5f76ece7a4909fd794efe5c0f1d4f9a0a8dd82c8fda3d0e28a919f90f60c3" dmcf-pid="ZsQoHGqyTu" dmcf-ptype="general">인물의 정체와 의미에 가장 신경 썼다는 정용주는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에 대해 “극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역할이었기에, 등장만으로도 몰입도가 최고조에 이를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기울였다”라고 전하는가 하면 “극 중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작자미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작품을 해석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219a02606907a383ef90c9245fb2b66c42b7d03fa80198a3182f475011ed4db" dmcf-pid="5OxgXHBWWU" dmcf-ptype="general">이처럼 짧은 작품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정용주는 ‘찌질의 역사’, ‘모텔 캘리포니아’, ‘밤에 피는 꽃’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플라잉, 2년만 완전체 컴백...28일 ‘에버래스팅’ 발매 05-12 다음 팔색조 매력 제대로 전달한 '아크 레이더스' 테스트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