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스포츠클라이밍의 미래 'U-15·17·19 국가대표' 18명 선발 작성일 05-12 6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5/12/0004023186_001_20250512163108357.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스포츠클라이밍 청소년 국가대표 및 꿈나무 선수 선발전'의 경기 장면.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br>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을 이끌어 갈 청소년 국가대표들이 선발됐다.<br> <br>12일 대한산악연맹에 따르면 10~12일 서울 강남 스포츠클라이밍 센터에서 2025 스포츠클라이밍 청소년 국가대표 및 꿈나무 선수 선발전(제16회 코오롱스포츠컵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대회)을 열고, 청소년 국가대표 18명을 선발했다.<br> <br>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 중 올해 대한체육회 선수 등록을 완료한 250여 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연령별(U-19, U-17, U-15, U-13)로 나뉘어 리드, 스피드, 볼더 등 3개 종목 경기를 펼쳐 U-13 부문을 제외한 각 종목별 1위 18명에게 청소년 대표 자격을 부여했다. 또 U-13 출전 선수들 중 리드 종목 남녀 각 상위 3명(총 6명)을 꿈나무 선수로 선발했다.<br> <br>대한산악연맹 조좌진 회장은 "전국 각지의 청소년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며 "장래가 기대되는 청소년 선수들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br>이 대회는 故 고미영 산악인의 도전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됐다. 대한산악연맹과 코오롱스포츠가 공동으로 주최했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야오밍 만난 유승민 회장, OCA 총회서 다각적 외교 활동 05-12 다음 [SMSA] 유현종 NHN링크 이사 “1000만 관중 호황 계속될 것…빅 이벤트 위한 베뉴 필요”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