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구설수' 산이, 이번엔 주거침입 혐의 피소 [ST이슈] 작성일 05-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oN3Ff5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d70ca6afaaf75c93f2307d34941c9c7f0f1a04d71ef8f6e4ce31c04f2bf449" dmcf-pid="uTgj0341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산이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today/20250512163710983kraw.jpg" data-org-width="650" dmcf-mid="pv6aFtVZ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today/20250512163710983kr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산이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c7cf45a1e09ecb33e9fa44cb04c84e6bf64c1e94ab2b957b5df863d174d608" dmcf-pid="7yaAp08tW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래퍼 산이(본명 정산)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 한때 음원차트에서 호성적을 내던 그였으나, 이젠 구설수로만 주목받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e58039b9d652921c8ca3a0dc5a845d2d772a536216fd7d8f38d890f12d2dcb3c" dmcf-pid="z0OhfVLKlw" dmcf-ptype="general">12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산이와 소속사 관계자 정 모 씨 등은 지난 3월 소속 가수 레타로부터 공동주거침입 및 공동재물은닉 혐의로 피소됐다. 고소장에는 레타가 비자 만료 문제로 중국에 체류하던 당시 산이가 정 씨 등에게 레타의 주거지에 출입, 보관 중이던 가구 및 물품을 임의로 외부에 옮기거나 폐기하도록 했다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470517d93c8ea1ad409578df57bcd7d2c11c583ca4c5b27d7b2ccb1784d5e228" dmcf-pid="qpIl4fo9lD" dmcf-ptype="general">레타는 "현관문 비밀번호를 알려준 적이 없다"며 "무단출입과 재물 이동이 모두 동의 없이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산이와 정 씨는 6월 중 경찰 조사를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1769139ac82c6008e340b86738c2041fbe192561251c0fa9d2de0e411c6d2a6" dmcf-pid="BUCS84g2WE" dmcf-ptype="general">산이를 둘러싼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2014년 한 페스티벌 음악감독은 "산이가 공연에 지각을 하고, 행사 총감독에게 폭언을 했다"는 폭로글을 게시한 바 있다. 산이 측은 "과격한 말을 하지 않았으며, 음해 목적의 비방글"이라고 반박했으나, 2차 폭로글이 올라오자 사과의 뜻을 전하며 대화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9509da3d731d1ae975c9acc34f90b12195e0aa73f9701a1347bcb2cd2612df50" dmcf-pid="buhv68aVWk" dmcf-ptype="general">2016년 3월에는 자신의 SNS에 "Oh no"라는 멘트와 함께 식당에서 신체 일부가 노출된 다른 손님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해당 손님은 바지가 내려가 엉덩이골이 드러난 상태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이 "타인의 신체를 동의도 없이 촬영해 올리냐"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자, 산이는 게시물을 삭제한 후 별다른 사과나 해명을 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6e5b51880e0c2878bea631c050b9e32842e7cc5197efe47177bbb60bd79cb91" dmcf-pid="K7lTP6NfSc" dmcf-ptype="general">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산이는 지난해 7월 특수상해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그는 서울 마포구의 한 공원 나들목에서 자전거를 탄 행인을 휴대전화를 이용해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이에 산이는 "저로 인해 실망하셨을 많은 분께 죄송하다. 제 잘못을 꾸짖어 달라"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후 서울서부지검이 그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리면서 사건은 마무리됐다. 기소유예는 피의사실은 인정되나 여러 사유를 참작해 형사 소추는 하지 않는 처분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332f73af944504ed25c4e40046901d0ad455decd151375e51514bf61700c4a6a" dmcf-pid="9zSyQPj4yA" dmcf-ptype="general">산이는 과거 뛰어난 랩 실력과 트렌디한 음악 스타일로 인기를 얻던 인물이다. 그는 곡 '아는사람 얘기' '한여름밤의 꿀' '미 유'(Me You) '못먹는 감' 등을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시키며 호성적을 거둔 바 있다. 힙합씬에서도 명성을 인정받아 Mnet '쇼 미 더 머니' 시즌 3, 4에 프로듀서로, '고등래퍼2'에 멘토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5393be0a49b15a00cef2c62340a187d8847dcc157231a60c46a4c74e479e90d" dmcf-pid="2qvWxQA8lj"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젠 본업보다 논란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산이의 음악을 사랑했던 이들이 많은 만큼, 스스로의 반성과 쇄신이 필요한 시점이다. 산이가 변화한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을지 추후 행보에 눈길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VBTYMxc6T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C하루, 절친 디셈버 DK와 어린이날 보육원 찾았다…선한 영향력 전파 05-12 다음 타카다 카호, 첫 단독 韓 팬미팅 성료 "한국 팬분들 만날 수 있어 행복"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