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男 400m 계주 한국新 작성…구미亞선수권 메달 청신호 작성일 05-12 7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12/0000128012_001_20250512164610801.jpg" alt="" /><em class="img_desc">국가대표 남자 릴레이 국가대표팀. 사진┃대한육상연맹</em></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 = 한국 남자 계주에서 이틀 연속 한국 신기록이 탄생했다.<br><br>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광역시청) 이준혁(국군체육부대)은 11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릴레이선수권 남자 400m 계주 패자부활전 1조에 출전해 38초51로 결승선을 끊어 한국 기록을 경신했다.<br><br>전날(11일) 한국은 서민준과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고승환(광주광역시청)이 합작해 예선서 38초56을 기록, 지난해 6월 전국종별경기선수권에서 세운 종전 한국 기록(38초68)을 0.12초 앞당겼다.<br><br>예선 1조 6개 팀 중 4위에 머무른 한국은 이날 패자부활전에서 한국 기록을 2일 연속 갈아치웠지만 오는 9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 출전권(14장) 확보에는 실패했다.<br><br>이준혁은 경기 종료 후 "한국 신기록을 목표로 짧은 준비 기간이었음에도 한마음 한뜻으로 훈련에 임했고, 그 결과 경기 당일 모든 인원이 좀 더 집중할 수 있어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에는 실패하였지만, 구미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의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br>육상 남자 계주 대표팀은 오는 27일 개막하는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다시 한번 발을 맞출 예정이다.<br><br>STN뉴스=이상완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코번트리 IOC 위원장과 면담…스포츠 외교 박차 05-12 다음 차예련 “유산소 3일에 혈관 확장, 혈액 순환…근육 통증 싹 사라져” 감탄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