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휴양림관리소, 울주서 '규제혁신 현장 지원' 작성일 05-12 6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12/AKR20250512124000057_01_i_P4_20250512164417255.jpg" alt="" /><em class="img_desc">산림청 운문산휴양림관리소, 울주서 '규제혁신 현장지원'<br>[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하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주관으로 공단 소속 서부노인복지관에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열어 어르신을 대상으로 국민 불편사항을 수렴했다고 12일 밝혔다.<br><br> 두 기관은 지난해 주민 복지증진과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다양한 목공예 체험행사를 진행해왔다. <br><br> 올해도 어버이날을 맞아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직원들이 서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스칸디아모스(천연 이끼)를 활용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br><br>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를 면제하고 있다.<br><br> 지난해 6월부터는 기존 19세 미만 자녀 3인 이상을 둔 가족에게 주던 다자녀 할인 혜택을 19세 미만 자녀 2인 이상을 둔 가족에게도 적용하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br><br> 손창호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 팀장은 "앞으로도 지역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혁신 지원센터를 계속 운영하면서 편의 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 young@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하루에 두 번 헤드샷?' 거듭된 부상 위기에 롯데 팬들도 분노...상처 깊은 더블헤더 05-12 다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코번트리 IOC 위원장과 면담…스포츠 외교 박차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