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김원훈 중요 부위에 발을 “성별 바꾸면 성희롱” 수위 지적 목소리↑[TV와치] 작성일 05-1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t3sKJq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a4043fcee500911f14c7203861b6ee176b71958355397362663c414f2f2833" dmcf-pid="U7F0O9iB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en/20250512164511803hlmr.jpg" data-org-width="647" dmcf-mid="0ygN2sZw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newsen/20250512164511803hl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uz3pI2nby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8b437c59183c51bfd0cba45734ad1d900a1bb0837e4e994e21774d6117b6d83" dmcf-pid="7q0UCVLKTu" dmcf-ptype="general">배우 문채원의 'SNL코리아' 출연 장면이 갑론을박으로 이어지고 있다. 'SNL' 다운 파격적인 콘셉트가 웃음을 줬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도가 지나친 수위 설정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것. 특히 소꿉친구로 나선 김원훈, 문채원의 케미는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d22a50fb10e27627fe577b281d0c9693f25dc7e792d5c20aa1fdfed6a74c58ce" dmcf-pid="zBpuhfo9hU"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SNL코리아' 시즌7에는 배우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채원의 출연은 공개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안방과 스크린을 장악한 문채원이 ’SNL 코리아’를 통해 라이브 코미디 쇼에도 도전해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할 예정이라 알려졌기 때문. </p> <p contents-hash="cc5cc76f0b84ae51a57f84659b6a7213c10a89e16d2ec10c9dab651429bc5fc9" dmcf-pid="qbU7l4g2yp" dmcf-ptype="general">출연 전부터 문채원은“늘 새로운 장르와 작품으로 인사드리는 걸 좋아했는데‘SNL 코리아’를 통해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며“코미디는 표현하기 어려운 장르이지만 저만의 유쾌함을 디테일한 감정과 새로운 얼굴에 담아 마음껏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44d486025f5b01c3a19bde5583cffe9331137ff1218b9a871da356769c6a4ca" dmcf-pid="B0Z1wqRuW0" dmcf-ptype="general">실제로 문채원은 다양한 꽁트를 통해 몸을 사리지 않는 파격 변신과 메소드 연기를 선보였다. 오프닝에서는 “남자 친구 있나요?”라고 묻는 신동엽의 설정식 질문에 “있어도 있다고 말할 수 없지 않을까요?”라며 웃더니, “나 오늘 늦게 끝날 것 같아. 이따 봐”라는 애드리브로 남자친구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b80bfde57e2c7db2fc1fcabe0206afd205505c48ea1bd98f0e4fbaa509285eb" dmcf-pid="bp5trBe7C3" dmcf-ptype="general">이어 문채원은 제48회 대종상과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수상의 영광을 안겨준 영화 ‘최종병기 활’을 바탕으로, 최근 발생한 유심 해킹 사태를 더해 해석한 꽁트에서 열정적인 코미디 연기를 펼쳤다. 독립할 때가 한참 지났는데도 부모에게 경제적, 정서적으로 얹혀사는 ‘캥거루족’을 풍자한 코너에서 문채원은 부모 신동엽과 정이랑의 연애 코치를 받는 딸로 등장, 죽마고우 김원훈과 야릇한 분위기를 형성하며 망가짐도 불사했다.</p> <p contents-hash="3a9e500f71da6427676e25937613a4dda1fa386674a7de797be5884e02249cd0" dmcf-pid="KU1FmbdzvF" dmcf-ptype="general">논란이 된 건 문채원과 김원훈이 선보인 '19금' 연기였다. 소꿉친구였던 두 사람은 어느새 성인으로 성장했고, 문채원은 김원훈에게 갈아입을 바지를 건네는 장면을 연기했다. 이 과정에서 문채원은 주요 부위를 바라보며 "많이 컸다"고 여러 번 발언하는가 하면, 김원훈 맨다리를 과감하게 만졌다. 김원훈 주요 부위에 발을 올린 뒤 마구 문지르거나, 수건으로 김원훈 다리 사이를 마구 문지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2f52104ebb689f587451cc355cce966fb007389725555a761a4d76066d8d5c9" dmcf-pid="9ut3sKJqS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누리꾼 사이에서는 'SNL'이 기본적으로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의 프로그램이지만, 성적인 수위에 대한 조심성이 필요하다고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방송 콘셉트에 걸맞고 재미가 있었다는 반응과 함께 문채원의 행동에 대해 성별을 바꿔 보면 '성희롱'으로 볼 수 있다는 지적이 설전으로 이어진 것. 'SNL'은 문채원 편 방송 전에 전파를 탄 김사랑 편에서도 19금 빨대 연기로 성희롱 이슈에 대한 갑론을박을 이끈 바 있다. </p> <p contents-hash="5648e090b825d4ef1ead791c323f0bc2d9504555e495313e3e33ae7d2d3f7055" dmcf-pid="27F0O9iBh1" dmcf-ptype="general">이전 시즌에서도 'SNL'은 드라마 '정년이' 패러디 영상에서 안영미가 X년이로 등장,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이리 오너라 벗고 허자", "허붕가 붕가붕가" 등 수위 높은 가사로 판소리 '사랑가'를 개사해 성적 희화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밖에도 한강 작가, 뉴진스 하니의 행동을 과장되게 표현해 조롱 지적을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d8e7889d5f0f726a2a5cfb5c05c2c3c326364497fe7ead6882b2fca33f6f4f6" dmcf-pid="Vz3pI2nbS5" dmcf-ptype="general">한편 문채원은 5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이런 무대가 처음이라 긴장 많이 했는데 'SNL' 모든 제작진분들과 작가님들, 신동엽 선배님 그리고 최고의 배우분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토요일 밤 8시 방송을 위해 정말 많은 분들이 노력하시고 열정으로 임하시는 현장에서 저도 최선을 다했지만 서툰 모습도 담겼던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현장에 와주신 관객분들에게도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fq0UCVLKW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4Bpuhfo9C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렇게 집에 갈 수 없어요”…이민정·이상엽, 술 취한 ‘나규커플’ 케미 05-12 다음 '혁이와 준이' 김준선 "신곡 '부모님 전상서', 母산소서 들려드려" [직격인터뷰]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