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 달군 ‘KCON JAPAN 2025’…11만 명 운집 작성일 05-12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6IeYzT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c7c9019e0221d88600ae4044e5897b458b1b616704498d6c599de67326a0ae" dmcf-pid="KUPCdGqy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케이콘 JAPA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munhwa/20250512165623185nsdc.jpg" data-org-width="640" dmcf-mid="B37N9mXD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munhwa/20250512165623185ns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케이콘 JAPA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39785db4333b52acccf1ab11503a4eddda25fcaed41c6328a5cf879bf66650" dmcf-pid="9uQhJHBWCx" dmcf-ptype="general"><br>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K-팝 팬&아티스트 페스티벌 ‘KCON JAPAN 2025](케이콘 재팬 2025)’가 약 11만 명의 현장 관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br> CJ ENM이 올해 첫 번째 KCON으로 개최한 ‘KCON JAPAN 2025’은 방문객들이 총 5개의 스테이지를 오가며 시간대별로 본인의 취향에 맞춰 자유롭게 아티스트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br><br> ‘KLOVER’S CLUB FAIR’ 테마에 맞춰 기존의 컨벤션 부스 형태에서 벗어나 활기찬 클럽 페어 분위기로 꾸며진 공간을 만끽했다. 팬과 아티스트 간 접점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는 KCON은 K-팝 팬과 아티스트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하며 일본 현지 언론에도 주목을 모았다. 일본의 주요 지상파 TV프로그램의 열띤 취재 열기 가운데, ‘KCON JAPAN 2025’ 현장 분위기와 함께 일본의 ‘4차 한류 붐’을 조명하기도 했다.<br><br> 3일간 총 33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KCON JAPAN 2025’는 약 74회의 공연과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다양한 장르와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들의 꽉 찬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발길과 뜨거운 함성을 이어갔다. ‘KCON JAPAN 2025’는 일본 관객들을 넘어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다.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비롯해 티빙과 유튜브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서도 다양한 국가 및 지역의 K-팝 팬들이 함께했다.<br><br> 이번 KCON에서는 참여형 공간으로 가득찬 ‘페스티벌 그라운드(FESTIVAL GROUNDS)’부터 새롭게 선보인 ‘엑스 스테이지(X STAGE)’, ‘아티스트 스테이지(ARTIST STAGE)’ 등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K-팝, 푸드, 라이프스타일, 뷰티를 총망라한 270개 부스가 마련되어 참여사들이 브랜드를 글로벌에 알리는 기회의 장이 됐다.<br><br> CJ ENM 측은 “지난해 대비 스폰서 참여가 증가, KCON이 주목받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확고히 브랜딩되었음을 입증했다”고 자평했다.<br><br> 신진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무대 진출 등용문으로, 올해 새로운 시그니처 콘텐츠로서 다양한 장르를 아울러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13팀의 아티스트를 소개한 쇼케이스(SHOWCASE), 춤을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아티스트에게 포인트 안무를 직접 배우고 랜덤 플레이 댄스도 즐길 수 있도록 한 댄스 스테이지(DANCE STAGE), 팬과 최애 아티스트와 직접 만나 소통하는 특별한 순간을 만든 밋앤그릿(MEET & GREET)은 큰 인기를 끌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단독 공연을 시간대별로 찾아 360도 스테이지에서 근접하여 관람하는 아티스트 스테이지(ARTIST STAGE) 역시 아티스트와 팬들이 가까이서 호흡하며 유대를 형성했다.<br><br>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30년 동안 쌓아온 CJ ENM만의 역량을 토대로 앞으로도 재능있는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 상생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br> 한편,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전 세계 각 지역에서 개최되어온 CJ ENM의 KCON은 음악 콘텐츠를 중심으로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페스티벌 모델을 제시하며 한류 확산에 선구적인 역할을 해왔다. 13년 동안 아시아, 중동, 유럽, 미국 등 14개 지역에서 개최해온 KCON의 오프라인 누적 관객은 210만 명을 돌파했다. K-팝 대표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KCON은 일본에 이어 오는 8월 ‘KCON LA 2025’를 통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br><br> 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BS문화재단, 드라마 극본공모 당선작 8편 선정 05-12 다음 女가수 집에 무단으로? 산이, 주거침입 혐의로 피소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