情 따윈 바라지마! 정지선 셰프, ‘아빠바라기’에 돌직구…짧고 굵게 ‘피·땀·눈물’ 강조 작성일 05-1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s8YMkP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738b50d2fb8bfda64fec2195bcd421fc61e33f8f55fff2e05b7939b16b6bbc" dmcf-pid="YAO6GREQ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경래·여민 부자 셰프와 정지선 셰프. 사진 |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SEOUL/20250512170446562yosg.jpg" data-org-width="700" dmcf-mid="yZTdFoIi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PORTSSEOUL/20250512170446562yo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경래·여민 부자 셰프와 정지선 셰프. 사진 |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f9ffdf7a00e69f76e1b9bdbd38ebfa6443b1d13837477640c30ba9326623f4" dmcf-pid="GcIPHeDxC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가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아들 여민 셰프에게 말랑말랑과는 정반대인 돌직구를 날렸다.</p> <p contents-hash="dfbafeefd7b7aa3d8b5350ef7cbadc4fa8387a8319de21bf825284829febd726" dmcf-pid="HkCQXdwMW5"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여경래·여민 부자가 정지선과 만난다. 이 자리는 여경래가 아들을 위해 정지선을 초대한 것. 정지선은 여민을 향해 현실 직시 찰떡 조언하며 쐐기를 박았다.</p> <p contents-hash="7b8e5dd54008fd5e8c84679e65bae3053f7e57f5fbeff4af191151cb1967140a" dmcf-pid="XsyJ3gCnSZ" dmcf-ptype="general">앞서 정지선에게 여경래는 ‘고마운 스승’이다. 중식을 배우는 학생이 드물었던 2000년대, 중국으로 유학을 떠난 정지선은 그곳에서 여경래와 인연을 맺었다. 당시 여성 셰프로서 취업난에 허덕이던 정지선은 여경래의 도움 덕분에 중식 요리를 이어갈 수 있었다. 이후 세 사람은 같은 주방에서 함께 요리하며 남다른 추억을 쌓았다.</p> <p contents-hash="988a41ab9327cbbead1296f046c53ee38cf6c096b13edc52ca8ad9df714a479e" dmcf-pid="ZOWi0ahLCX" dmcf-ptype="general">이들은 반갑게 인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하지만 곧바로 눈빛이 바뀐 정지선은 여민을 향해 “너 너무했더라”라며 “아버지 하면 떠오르는 중국 요리 기술 많은데 그거 배우려 했어? 왜 가만히 앉아서 다 해주길 바라? 네가 먼저 다가가야지”라며 쓴소리했다. 이어 “나도 ‘스타 셰프’라고 말하는데 그냥 된 거 아니다. 노력형이다. 중국 요리 80%에 새우가 들어가는데, 나는 새우 알레르기가 있어서 못 먹는다”며 치명적인 약점까지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45ae17b331798fa749cce01e74fab87ec3b03cb9ec39c5d906cd08b636fd77b" dmcf-pid="5IYnpNloWH" dmcf-ptype="general">이에 여민은 “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며 이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일 걸 약속했다.</p> <p contents-hash="28512f2606555983b3d00a1f4efaa718740c7855d6dea1ae665dad87615ff2f7" dmcf-pid="1CGLUjSglG" dmcf-ptype="general">여민의 태도를 한 번에 바꿔버린 정지선과 여경래·여민 부자의 첫 요리 수업은 13일 밤 10시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백지영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시즌2, 5월 29일 첫 방송 05-12 다음 트리플에스 "두 번째 완전체 컴백, 실력 많이 늘어 뿌듯" [N현장]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