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리, JIFF 빛낸 존재감...우아한 미소 작성일 05-1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UnpNlo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bf8cef720a7dc1dec82473673f3e910f1b177826ecf469f29b7ed46fdae356" dmcf-pid="PAuLUjSg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테파니 리. 사진|키이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tartoday/20250512170317607kkna.jpg" data-org-width="700" dmcf-mid="88yVTPj4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startoday/20250512170317607kk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테파니 리. 사진|키이스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8270e83635d299678b17bf4b2327e187df22b675a8c0778b7f8442c060b8de" dmcf-pid="Qc7ouAva1w" dmcf-ptype="general"> 배우 스테파니 리가 전주국제영화제에 참석해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div> <p contents-hash="59810404e23558b1144fdd2b86a93306ca9507f3f308f34a090c25e8b70f0336" dmcf-pid="xkzg7cTN1D" dmcf-ptype="general">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스테파니 리는 영화 ‘비밀일 수밖에’ 김대환 감독, 배우 옥지영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영화 ‘비밀일 수밖에’는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총 4회의 상영과 2회의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388b2cee3550d854e46bb081f091ae7ac9a8546f59175fc0113fe33d5cf1c818" dmcf-pid="yoFetLOJtE" dmcf-ptype="general">개막식에서 스테파니 리는 우아한 오프숄더 드레스와 부드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c0a2a75beedc026cfb8a466e132207eb1fe8862ec4d12b77d77dcae9e93c5de1" dmcf-pid="Wg3dFoIi5k" dmcf-ptype="general">지난 1일에는 관객과의 대화에서 스테파니 리는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를 떠올리며 “해외에 머무는 동안 이 시나리오를 읽게 됐는데, 영화의 배경이 되는 춘천이 제 고향이라 그런지 고향의 향수에 젖어 읽게 됐다”는 첫인상을 밝혔다. 이어 “그 덕분인지 캐릭터를 준비하고, 작품을 촬영하면서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배어 나온 것 같다”는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5da068336e2d817bcda517d4d60513c2d8c4591d7b7de1a1eac7f6b5a08be65" dmcf-pid="Ya0J3gCnGc" dmcf-ptype="general">영화 ‘비밀일 수밖에’는 말 못 할 비밀을 간직한 교사 정하(장영남 분)의 집에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던 아들 진우(류경수 분)가 여자친구 제니와 함께 예고도 없이 갑자기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7b50477b9ccbe423321722e5adc8db7a4617676dde1ddbb41eb6f41a5c56711c" dmcf-pid="GNpi0ahLYA" dmcf-ptype="general">스테파니 리는 캐나다 이민 1.5 세대인 제니 역으로 분해 자립심 강하고, 주체적인 캐릭터로 그려냈다. 또한 극 중 연인 진우를 진심으로 지지하며 진우와 건강한 삶을 꾸려가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섬세하게 연기해 진우 역의 류경수와 연인 케미는 물론 극 중 아빠 박지일, 엄마 박지아와 가족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애증의 티키타카를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6601c62a93282b1b9a95befe24fbfa270462315930af6222f3da94aa7e2e9e14" dmcf-pid="HjUnpNlo5j" dmcf-ptype="general">스테파니 리는 모델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용팔이’, ‘검법남녀’, ‘스타트업’,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등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치며 존재감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1c1566ee1da89b687c9c93a736b8412ecc8548d0443a200b55f2129c9642049b" dmcf-pid="XAuLUjSgYN" dmcf-ptype="general">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지난 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김지연, 악플러에 법적 대응 “선처·합의 없다”[공식입장] 05-12 다음 코요태 신지, 나이트 전단지 초상권 도용 논란…사진 삭제로 마무리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