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주, 살인자로 변신...'극강의 몰입감' ('작자미상') 작성일 05-12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LJxTUl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501841670f0e63098f0e604f932e3163a553ba74abff09991b7ce9818e89e9" dmcf-pid="y21XyQA8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2/tvreport/20250512171604276kltf.jpg" data-org-width="1000" dmcf-mid="QvSCrBe7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2/tvreport/20250512171604276klt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2725ab8c268c29de78cc82b5540edb651d529025b7dda0715de7a4d0a07147" dmcf-pid="WVtZWxc6Hd"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정용주가 이병헌 감독의 숏폼 드라마 '작자미상'에서 존재감을 내뿜었다. </p> <p contents-hash="4d14a3099df33c460742d0fb6a80c41e99b3472b6625c82c4815345ad124df22" dmcf-pid="YfF5YMkPHe" dmcf-ptype="general">정용주는 지난 5일 공개된 숏폼 드라마 '작자미상' 3, 4회에서 짜미(한준우 분)의 전 연인을 교통사고로 죽게 만든 살인자 역을 맡았다. 그는 이병헌 감독의 제안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00f6dc8a390f937f29c5785968ca7dfef17274a346b85e596c6c2d7ab5ac763" dmcf-pid="G431GREQtR" dmcf-ptype="general">'작자미상'은 배우 오디션에 단 한 번도 붙지 못한 가난한 여자 '미니'와 복수의 칼날을 숨긴 채 계란빵 장사를 하는 남자 '짜미'가 좌충우돌 만나, 진정한 용서와 응원을 주고받는 휴먼코믹스릴러 드라마다. 이병헌 감독이 직접 대본과 연출까지 맡았으며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음악 감독으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da096dc35a30a874df46027ef7d008885205e091bcbf2c73106e0d3effa45142" dmcf-pid="H80tHeDx1M" dmcf-ptype="general">정용주는 극 중 교도소 출소 후 짜미 앞에 등장해 극의 분위기를 한순간에 전환 시켰다. 심지어 죄책감을 찾아볼 수 없는 살인자의 태도는 보는 이들의 분노를 일으켰다. 또한 짜미의 상상 속에서 복수를 당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그의 모습은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93c08835649ccbe4765329ae0e856cffd4d6fc7baaea53abd9e374958e200cc" dmcf-pid="X6pFXdwMZx" dmcf-ptype="general">정용주는 "이병헌 감독과 함께 작품을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짧은 대본임에도 감독님의 독특한 색깔이 드러나 있어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감독님의 도전이 새로운 플랫폼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80c2c831e16a0b6a63df7d4cef8d05fae383739806a9d6a2fb8ea4cb695bec0" dmcf-pid="ZPU3ZJrR1Q" dmcf-ptype="general">인물의 정체와 의미에 가장 신경 썼다는 정용주는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에 대해 "극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역할이었기에, 등장만으로도 몰입도가 최고조에 이를 수 있도록 많은 신경을 기울였다"라고 전하는가 하면 "극 중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작자미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작품을 해석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109c52f04c33e7a428c9ceab1417a5a502170c529d6f5e1a5a3a7bb36af53cd" dmcf-pid="5Qu05ime5P" dmcf-ptype="general">이처럼 짧은 작품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정용주는 '찌질의 역사', '모텔 캘리포니아', '밤에 피는 꽃'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p> <p contents-hash="b4fe22f466c2b5304f646afad38bdd2f0a9afa741f32d7c7ac007b0ab52f6e1a" dmcf-pid="1x7p1nsdY6"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숏폼 드라마 '작자미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남친에 안 알리고 출산, 양육비 원해" 사연에 서장훈 '혈압 폭발'('물어보살') 05-12 다음 '야당' 300만 돌파…청불 한계 뚫고 올해 '최고 흥행'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