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사업 본격 실시. 하형주 이사장 특강. 작성일 05-12 65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5/05/12/0000308401_001_2025051217270900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캠프 모습.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inline-block;"></span></span><br><br>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5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br>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은 스포츠인의 재능을 활용해 스포츠 참여 취약 유·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관심을 제고하고, 건강한 성장 지원에 중점을 둔 사업입니다.<br><br> 특히 올림픽·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를 비롯한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강사로 참여해 강습과 멘토링을 제공하고, 참가자들이 희망하는 스포츠용품도 지원할 예정입니다.<br><br> 하형주 이사장은 "스포츠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자신을 성장시키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참여에 제약이 있는 유·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br><br> 이번 사업은 도서산간지역 초·중·고등학교 등 총 58개 학교에 방문형 강습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체육교실'과 스포츠 참여 취약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스포츠 캠프'로 나눠 운영하니다. 올해는 탈북 청소년 등 대상을 확대한 점이 눈에 띄는 대목입니다.<br><br> 지난 9일부터 1박 2일의 일정으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과 올림픽공원에서는 탈북 청소년 100여 명과 함께 첫 번째 '스포츠 캠프'가 열렸습니다. 이번 캠프에는 강완진(태권도), 김원호(배드민턴), 최경진(풋살) 등 메달리스트 및 국가대표 선수가 일일 강사로 참여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br><br> 1984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하형주 이사장의 스포츠 정신 특강과 한국형 올림픽 가치 교육 등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느끼고 청소년의 건강한 인격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습니다.<br><br> '찾아가는 체육교실'은 오는 11월까지 이어지며 '스포츠 캠프'는 올 하반기에 2회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수영연맹, 전국체전 앞두고 부산서 경영심판 승급 강습회 05-12 다음 가수 산이, 중국 출신 女가수 주거 침입 혐의로 피소 05-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