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동, 父 김두한 사망 비하인드에 충격‥수상한 우연 뭐길래(셀럽병사) 작성일 05-1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1ejdTN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e39eda25e37ed3b95173fb49bf8687a0e72c628ee1c462e0f460634381ab0" dmcf-pid="xAtdAJyj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을동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en/20250513113346355xpbn.jpg" data-org-width="540" dmcf-mid="6iy4J8sd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en/20250513113346355xp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을동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4d95ff0e2343f4d375fbb5e988ef7455e33d9b388ff443ba479da1fa5530d7" dmcf-pid="yUoHUXxp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en/20250513113346542wjle.jpg" data-org-width="650" dmcf-mid="PGqjOAts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en/20250513113346542wj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WugXuZMUT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1655f57b6fd9b11d789cc4773eafff726944e8c86bb5f8ef9b338c9eab91c40c" dmcf-pid="YXxhXl9HyD" dmcf-ptype="general">의문의 남자를 만나고 세상을 떠난, 김두한의 사망에 관한 미스터리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84e57a83a702b5ccdc2a8619815f43a8ac3a634c09f1aa8bec6424eb44416fe" dmcf-pid="GZMlZS2XyE" dmcf-ptype="general">5월 13일 방송될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1950년대 종로 바닥을 휘어잡던 주먹꾼이 국회의원 선거에서 거물 법조인과 그 당시 이승만 대통령 라인으로 여겨진 여당 후보까지 이긴 놀라운 사연이 밝혀진다. 주인공은 바로 김두한이며, 그는 단 500표의 근소한 차이로 당선됐다. 그가 민심을 휘어잡아 당선된 비결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c685857952c391cbd505be7be201bff7597f3aee65c70bf2ffd7dda1a04af61" dmcf-pid="H5RS5vVZCk" dmcf-ptype="general">한편 국회의원에 당선된 김두한이 의원실에서 휴식 중이던 때, 괴한 30인이 그를 찾아와 총을 겨눈다. 자료 영상의 실제 김두한 증언에는 "담배 피우다 보니까, 이정재 동지 등 여러 동지가 칼과 총을 가지고 왔다. 세계 역사상 과거 자기 부하들이 커서 오야붕에게 칼을 들이대면 (다른 나라라면) 바로 죽인다. 능지처참을 한다"며 분노의 일갈을 날리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장도연은 "(영상 속 언급된) 이정재는 원래 김두한의 부하였다. 심지어 먼저 알아보고 밀어준 것도 김두한이다. 왜 형님에게 이런 짓을 했을까..."라며 의문을 표했다.</p> <p contents-hash="1818529b065a0dd91033d614350d3fe2482cf3c7b10db19b8d279c5cf0c8a0fe" dmcf-pid="X1ev1Tf5Sc" dmcf-ptype="general">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 역사학자 심용환 작가는 "이정재는 18세부터 씨름을 잘했다고 한다. 천석꾼의 아들이었다"라면서도 "1950년대는 실업률이 어마어마했다. 정치 깡패가 되면 월급이 일반 회사원의 10배였다고 한다"고 유복한 집안의 엘리트였던 이정재가 정치 깡패가 된 이유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3577aee413137d149f339b5b47223f1d86d01552e715201ada29e6c27215840" dmcf-pid="ZtdTty41WA"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두한은 정치 생활 도중 수하였던 이정재 외에도 괴한들의 습격을 받았다. 이정재가 사망한 10년 뒤 어느 날, 또 다른 괴한에게도 뒤통수를 가격당한 김두한은 범인의 정체를 캐지 말고 "가만 있으라"고 만류했다고 전해진다. 이에 이찬원은 "굳이 캐보지 않아도 뒤에 누가 있는지 알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 무렵 소문이 파다했다. 김두한을 테러한 배후에는 권력가가 있다고..."라며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46c54b31b171ce31afe4c5a7085dd986df361c7cb1e312017e3292f5ffc6a54" dmcf-pid="5FJyFW8tSj" dmcf-ptype="general">'닥터 MC' 이낙준이 "진짜 중앙정보부냐"며 의심하는 가운데, 김두한의 사망일 수상한 우연이 겹쳐진다. 심상치 않은 날 사망한 김두한에 대해 장도연은 "시나리오라면 사망 날까지 완벽한 서사"라며 격변의 시대에 협객의 낭만을 가진 남자, 김두한의 생애를 돌아봤다.</p> <p contents-hash="b5944e18e915dd6e09dace774f2cfc0791857a353ac2829ded3f754a2af06d63" dmcf-pid="13iW3Y6FhN" dmcf-ptype="general">한편, 김두한의 딸인 배우이자 정치인 김을동은 미국에서 우연찮게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된 정보를 듣게 된다. 과연 그 충격적인 전말은 무엇일까.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t0nY0GP3S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pLGpHQ0W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탄금' 이재욱, 2년 만의 사극 로맨스…"이전과 달라" 05-13 다음 백종원, '흑백요리사2'·'장사천재'도 있는데? "요즘 방송 거의 없어"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