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갑질 폭로' PD와 4시간 대화했는데..."왜곡 못 참아"[SC이슈] 작성일 05-1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Pwsj1m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5a8d00838d7f47fca869ad1e581324058a153572cd718d02cfce33fbc73d21" dmcf-pid="7u0RJ8sd0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Chosun/20250513114606843sjph.jpg" data-org-width="650" dmcf-mid="0ijGZS2X3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Chosun/20250513114606843sjp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5b00c170da02f9300be2a7fe57d0e0e5cfe3d2fd2cac834a1134015e7d7e09" dmcf-pid="z7pei6OJ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Chosun/20250513114607068djyo.jpg" data-org-width="580" dmcf-mid="pfkZty41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Chosun/20250513114607068djy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18df1cc606187106a30834c0a94ea003b188b825dbaeb263d0b83015f9c0b8" dmcf-pid="qzUdnPIiU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자신에 대한 '갑질 폭로'를 제기한 김재환 전 MBC PD와의 면담 이후 깊은 실망과 분노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6bf361690c18c9e882687b90c2d83604e02be9fed0f0c37412d1f3bd314ceb8" dmcf-pid="BquJLQCnF7" dmcf-ptype="general">4시간 반에 걸친 대화 끝에 돌아온 건, 진정성이 아닌 '왜곡된 편집 방송'이었다는 것이 그의 입장이다.</p> <p contents-hash="d70befa9a0b38b02f24365ab096a62e31d622212206d54ef9db71ebaf70318d2" dmcf-pid="bB7ioxhL3u" dmcf-ptype="general">백종원 대표는 11일 뉴스1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재환 전 PD와 진심을 담아 대화했지만, 결과는 더 심한 왜곡이었다"며 "더 이상 좌시하지 않고 강경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f23fbe07fbab17bf655e0abfbe5a41c8569cc7764ec16f813af658d88364047" dmcf-pid="KbzngMloUU" dmcf-ptype="general">앞서 김 전 PD는 백 대표가 과거 방송 제작 과정에서 '갑질'을 했다고 주장하며 파장을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2ab9a924319e7af89764240e50e26ac420295c10cddde6897fec414b1522d7ff" dmcf-pid="9KqLaRSgFp" dmcf-ptype="general">특히 프랑스 촬영에서 귀국한 백 대표를 공항에서 기습 인터뷰한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하며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p> <p contents-hash="dfe5d95e3f5a6aac2c2cb95301973017fb2a58027464ec3147fe2548d73dba1c" dmcf-pid="29BoNevaF0"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백 대표는 "처음엔 저도 자성의 시간을 가졌다. 과거 최고의 방송을 만든다는 열정이 누군가에겐 상처였을 수 있다는 생각에 깊이 반성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b31130253465c521df556476f1cb1b1c920a5ef15589dc9b969059a5da432a" dmcf-pid="VOrFpHQ0u3"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전개는 충격이었다. "공항에서 기습적으로 마주했을 때조차 진심으로 대화를 제안했고, 다음날에는 사무실에서 단둘이 4시간 반 동안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주차를 도와주는 등 최대한 예우를 갖췄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9e6ccf018e2f48266a582cb63d800b1c4a90827aab9b4da1277b071e67e0308" dmcf-pid="fIm3UXxpFF" dmcf-ptype="general">그러나 백 대표는 면담 이후 김 전 PD가 자신의 차량을 미행하고, 해당 대화를 몰래 녹음한 뒤 왜곡·편집해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45b0faa578cb6b1415fec5389e16de6e427be03ea36ec591d375551949ad598" dmcf-pid="4Cs0uZMUzt" dmcf-ptype="general">더욱이 그가 사전에 촬영한 영상에서 "백종원이 조폭을 데리고 나올 수도 있다", "뇌물 주고 받은 척하다 고발할 것"이라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남긴 점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efb2b75e0c0058beecb86e99f7909736c8c1436e720fc0dd2f117fe4e5f3aaa" dmcf-pid="8hOp75RuU1"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점주 피해를 언급한 지적은 처음엔 겸허히 받아들였다. 하지만 지금은 공익적 문제 제기라기보다는 자극적인 유튜브 콘텐츠를 위한 접근으로 보인다"며 "사실을 왜곡하는 행위는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d72ac0693e81fdf72fe41f290815ff8396e820d720ed9671807f422dfd8d55b" dmcf-pid="6lIUz1e735"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호, 서울→도쿄 아시아 7개 도시 팬미팅 성료 05-13 다음 엔플라잉, 완전체로 돌아온다…정규 2집 '에버래스팅' 컴백 프로모션 돌입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