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은 엄지원 쇼윈도 부부 됐다 “머리싸움 계속돼” (탄금) 작성일 05-1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x6x9EQ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bddc0edc052608a2b9a59c1b09371775a994a3c51ac5f5b1af2d5bef95d9cf" dmcf-pid="zLMPM2Dx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박병은 엄지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en/20250513114416563xurz.jpg" data-org-width="600" dmcf-mid="uajgjdTN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en/20250513114416563xu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박병은 엄지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5c8fc1319e126984b67b84c38c5b6fb2c8f06a02601cc95c90cf0c1029bf89" dmcf-pid="qoRQRVwMhL"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1f659bc7333bad1d227ada5ff7d8faa6272ca3e7632cf9cdeb858535bf83abe5" dmcf-pid="BgexefrRvn" dmcf-ptype="general">'탄금' 박병은이 엄지원과 관계를 '조선시대 쇼윈도 부부'라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c2e999172177ae2347bd533d5d02628459956d794b0319f49f7b098af6647514" dmcf-pid="badMd4meli" dmcf-ptype="general">5월 13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연출 김홍선/극본 김진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홍선 감독, 배우 이재욱, 조보아, 정가람, 엄지원, 박병은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d56e6d64e180a0bf783d1ccdfa67920b3728246bcb06bfe8addd1a75d29c692" dmcf-pid="KNJRJ8sdTJ" dmcf-ptype="general">박병은은 민상단의 대방이자 홍랑과 재이의 친부 심열국을 연기한다. 박병은은 엄지원과 부부 호흡에 대해 "심열국은 많은 걸 가졌던 인물이 아니다. 겉으로는 부부 같지만 민연의가 가진 부와 권력을 이루기 위해서 조선시대 쇼윈도 부부처럼 보이는 거 같다"고 밝히며 "머리싸움이 계속 일어나는 이 상황을 자기 쪽으로 가져오기 위해서 민연의와 펼치는 대결, 수싸움이 큰 재미가 될 거 같다"고 관전포인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f610e094eaa18454074b6061191caf060267979f02319b4b6a11dba442dadb1" dmcf-pid="9jiei6OJvd" dmcf-ptype="general">한편 16일 공개되는 '탄금'은 실종되었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p> <p contents-hash="2b9c5b02584a737a156aee79bb3ade56057e1461e80947bfef4890cc8324045e" dmcf-pid="2AndnPIile"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VKU3UXxpT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탄금' 엄지원 "온도차 큰 역할, 이재욱 제외하곤 겸상할 수 없어" 너스레 [ST현장] 05-13 다음 '환혼' 이어 '탄금'…이재욱 "한복 디테일, 확실히 다르더라"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