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기업 절반 이상은 AI에 최우선 투자…보안·컴퓨팅보다 많아" 작성일 05-13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WS, 생성형AI 도입 현황 조사…96%가 올해 AI 직무 채용 계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8t3Y6F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e177f75f505c4216f48c1e045545009db041f3c737fc2d8f74061d62931bbe" dmcf-pid="GR6F0GP3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샤운 난디 AWS AGS 테크놀로지 디렉터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13일 서울 강남구 센터필드 AWS코리아에서 열린 화상 인터뷰에서 샤운 난디 AWS AGS 테크놀로지 디렉터가 국내 기업의 생성형 AI 도입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5.5.13 hyunsu@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yonhap/20250513114832076gwly.jpg" data-org-width="1200" dmcf-mid="WPphSwUl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yonhap/20250513114832076gw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샤운 난디 AWS AGS 테크놀로지 디렉터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13일 서울 강남구 센터필드 AWS코리아에서 열린 화상 인터뷰에서 샤운 난디 AWS AGS 테크놀로지 디렉터가 국내 기업의 생성형 AI 도입 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2025.5.13 hyunsu@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ff38d073466accfb52cafa286f321b98ef9d66d76352201cc07d0697acefc7" dmcf-pid="HeP3pHQ0Gq"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국내 기업 줄 절반 이상은 올해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분야에 최우선으로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48e652f0e80dbf570ea18fa099d403bd482fdecddc01b6c07507ab5fc1b81f59" dmcf-pid="XdQ0UXxpHz" dmcf-ptype="general">아마존웹서비스(AWS)는 13일 서울 강남구 센터필드 AWS코리아에서 국내 기업의 생성형 AI 도입 현황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a2391b0ad0cb6adf00cd2f6fbaad50632d9092db1e81a1c0bb23ccbc7eb5653" dmcf-pid="ZJxpuZMUY7" dmcf-ptype="general">AWS에 따르면 국내 기업 54%는 IT 분야 투자처 중 생성형 AI 분야를 최우선으로 꼽았다. 전통적 IT 지출 항목인 보안·컴퓨팅 등을 최우선 투자처로 꼽은 기업은 각각 20%, 17%에 그쳤다.</p> <p contents-hash="9d1a2ad5e50e36a37154b84089d2a8b75b620e7c2559ce36ce321f807d48f1f5" dmcf-pid="5iMU75Ru1u" dmcf-ptype="general">최근 SK텔레콤 등을 계기로 IT 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같은 AI 투자 열풍이 IT 보안에 대한 투자 의지와 배타적인 것은 아니라고 AWS는 분석했다.</p> <p contents-hash="5ade276178de71cdcf988dbb672a5045bc902b95e7a2c56570af580fa02c2de7" dmcf-pid="1nRuz1e7ZU" dmcf-ptype="general">샤운 난디 AWS AGS 테크놀로지 디렉터는 이날 화상 인터뷰에서 "AI 툴 측면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보안"이라며 "생성형 AI 투자가 워낙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안에 대한 투자가 줄어들진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5764d00b1b3d608d9613a7416542db42899bf7895280226e04a720ef06a0c58f" dmcf-pid="tLe7qtdzYp"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도구 평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기존 워크플로우(업무 흐름)에 원활히 통합되는지 여부가 66%로 가장 많았다.</p> <p contents-hash="cf2bd1e5bcc186b9bd6a352a6c7cf102fed8d82f6d18878eb4005d5b823eb8f6" dmcf-pid="FhmeJ8sdX0" dmcf-ptype="general">AI 전문 인력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생성형 AI 관련 직무 채용을 준비 중이라고 응답한 기업은 96%에 달했다.</p> <p contents-hash="2e226ea8f83081403e1b7d43687d035b27ba1da2e15bd6b7062107a6a22bb9db" dmcf-pid="3lsdi6OJH3" dmcf-ptype="general">국내 기업 63%는 생성형 AI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최고 인공지능 책임자(CAIO)를 신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89%는 내년까지 CAIO를 신설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009f037600cfd98638188390a8b4ab9ecfd3bf6395070e5a2bdc63dd0ebdcba" dmcf-pid="0SOJnPIiHF" dmcf-ptype="general">난디 디렉터는 "지난해는 AI가 실험의 한해였지만, 올해는 구체적인 사업 전환의 현실로 들어가고 있다"며 "다만 단순 활용 단계를 넘어 AI를 기존 워크플로우에 통합한 기업은 3분의 1에 그치며, 인재 부족 문제 등 어려움도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3c2a930d7bab633906cd37a07ca01cb6cd2def8b3d816d23ede4feef4e23d9c" dmcf-pid="pvIiLQCnZ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I 전문 임원들이 AI 개발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는 등 '톱다운'(하향식) 방식으로 조직의 변화를 추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c5fa5ba26dc294d8623d66e9e35b0b88b8c3055b0380c01c6b662a652bed37d0" dmcf-pid="UTCnoxhLG1" dmcf-ptype="general">AI 모델 도입 전략은 기업마다 다양한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ae6b2eca8b4a1a8bde7114b0cf7836c14e8924e17b2957a3abe39ea239d33556" dmcf-pid="uyhLgMlo55" dmcf-ptype="general">국내 기업 56%는 범용 AI 모델을 활용할 계획인 반면, 53%는 사전 학습된 모델을 기반으로 커스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p> <p contents-hash="0c7752892a0ddea0a17f990825b14e7420d9d817e782f4d5c56744fc8b349163" dmcf-pid="7WloaRSg5Z" dmcf-ptype="general">기업 41%는 자사 데이터를 활용한 파인튜닝(미세조정) 모델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6fe921604c98ddce3bb01f6ccde006370dd0d566a2146dad33ba8eb2ad27dbc" dmcf-pid="zYSgNevaHX" dmcf-ptype="general">이번 조사는 AWS가 엑세스 파트너십에 의뢰해 금융 서비스, 정보통신기술, 제조·유통 등 산업에 종사하는 국내 고위 IT 의사결정권자 4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0988134a81a61993e5aa11dcb1dfd94877572200ec510fba411a3983fdeed11c" dmcf-pid="qGvajdTNtH" dmcf-ptype="general">hyunsu@yna.co.kr</p> <p contents-hash="74d20b6ef364bfa3c0d8537d95e5cf2dc7bc0ae924ac8d96541841605afba691" dmcf-pid="bXyjciWAZY"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일 벗은 삼성 초슬림폰 ‘갤럭시S25 엣지’... “5.8mm 두께에 초경량 163g 무게 구현” 05-13 다음 멜론 주춤한 사이…유튜브 뮤직·스포티파이, 한국 음원 시장 과반 점령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