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투자한 스타트업 96% 생존…"퓨리오사·클로봇이 성과" 작성일 05-13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네이버 D2SF 라운드테이블 "10년간 총 115팀에 투자"<br>퓨리오사AI, 개척자에 가까운 투자…두 차례 후속 투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2muZMU1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41ed0eb0f19518361a6d9de6618d86531b424351b88f048fe4ca7894544867" dmcf-pid="PeVs75Ru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수연 네이버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1/20250513120023283caug.jpg" data-org-width="340" dmcf-mid="8gJG6BA8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1/20250513120023283cau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수연 네이버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e72de3a48e3dd52c0926627ccc03039ffce0951447a7364a54912e2cd109ed" dmcf-pid="QdfOz1e7G4"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네이버(035420)가 만든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인 '네이버 D2SF'는 지난 10년간 총 115개 팀의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이 중 99%가 투자 당시 시드(Seed) 또는 시리즈A 단계였지만 96%가 생존했다. 국내 테크 스타트업과 네이버 D2SF는 10년간 함께 성장해 왔다.</p> <p contents-hash="e258efe23335586ff7b3764ab624cc186f5d2f48cbfe19ec4926d9ca9b0e563e" dmcf-pid="xJ4IqtdzXf" dmcf-ptype="general">네이버 D2SF는 앞으로도 우수한 국내 테크 스타트업 발굴·투자를 지속하면서 이들의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79db5694b4f2a580c80a1c72d31336f5d871b8a9fcf26964b2974793aae81d8" dmcf-pid="yXhVDoHE1V"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네이버 D2SF 10주년 라운드 테이블'에서 지난 10년간의 투자 성과와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와 함께 성장해 온 경험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354680af83994c09e8b1939c3900bbd43e8c78127d064e9fc6b44de2949c6a30" dmcf-pid="WZlfwgXDH2" dmcf-ptype="general">이날 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은 "당장 협력 접점이 없어도 우수한 기술을 가진 초기 스타트업(시드~시리즈A)에 투자하는 비중이 높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09c66e5ce3689e3d9803f16a3b6ef195bd84b940d599bef8d6b55a5fc036c0" dmcf-pid="YUHRlDphX9" dmcf-ptype="general">이어 "높은 불확실성에도 96%라는 압도적인 생존율, 시드 단계에서 프리(Pre)A까지 도달하는 기간이 18개월을 기록하는 등 단단하게 성장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0051eeeb9611ca27d7d2fb63a9b315f483237f5ae943a3acc4aef4792ca355c" dmcf-pid="GuXeSwUlZK" dmcf-ptype="general">양 센터장은 개척자에 가까운 투자 스타트업의 대표적인 사례로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반도체 칩을 설계한 '퓨리오사AI'와 로봇SW로봇SW 기업 최초 상장사인 '클로봇(466100)', AI 데이터 플랫폼 최초로 상장한 '크라우드웍스(355390)' 등을 꼽았다.</p> <p contents-hash="6beb593518d4f992ecc002441b6a40a6b98290e1449a255235a9d078b7787a1b" dmcf-pid="H7ZdvruS1b" dmcf-ptype="general">특히 퓨리오사AI는 법인 설립 후 첫 투자를 포함해 두 차례 후속 투자를 네이버 D2SF로부터 유치했다.</p> <p contents-hash="758ee240b8dfa3f226cdfd804d62349c64c7d4445c948a0e66d54640b1ecb371" dmcf-pid="Xz5JTm7vXB" dmcf-ptype="general">양 센터장은 "처음 퓨리오사AI에 투자할 때 아무도 스타트업이 AI 반도체칩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며 "초기단계부터 함께 사업을 이뤄나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e8c8a62166d1df0f5d18a953e7c761d9e43aab6d1b2f040c766d4d647e81ae" dmcf-pid="Zq1iyszT5q" dmcf-ptype="general">네이버 D2SF는 투자 이후에도 입주공간, 클라우드 인프라 등 다양한 밸류업과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성장을 견인해 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522e5c8b540bdb9da30d8d734334a3d11b36d919de61d246bbb40b4493bcae3" dmcf-pid="5BtnWOqyXz" dmcf-ptype="general">'네이버와 스타트업의 시너지'는 네이버 D2SF가 중점을 두는 부분이다. 현재 전체 투자 스타트업의 64%가 네이버와 시너지를 내고 있을 정도다.</p> <p contents-hash="20a87df0cff944ddf63eb34cc17226d5ee8074238121d1b56d6b5f006b78eb43" dmcf-pid="1bFLYIBW17" dmcf-ptype="general">네이버 D2SF로부터 두 차례 투자를 유치한 양수영 테크타카 대표는 "네이버쇼핑과 긴밀히 협력해 주 7일 '네이버배송' 서비스를 운영하며 당일 출고율 99.9%를 기록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30731fe426774723dc1ba67018063c80dfee65eb0c703c3801c64f8198e2cc" dmcf-pid="tK3oGCbYH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양상환 센터장은 네이버 D2SF에서 투자한 스타트업의 81%가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 중이며 이 과정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7f25d033c168c40190f534744b32ccbf78b33d94a3a631d94932d6c97ca8b48" dmcf-pid="F90gHhKGZU" dmcf-ptype="general">양 센터장은 "스타트업들은 더 큰 시장과 더 큰 자본을 필요로 하고 있고, 글로벌 고객이나 파트너 확보 등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다"며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교두보가 되고자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8c676113e2ecdbcb6745ec89dd8b1e6d144be3b9b6a317f93ad76d434faf1c" dmcf-pid="347A1Tf5Xp" dmcf-ptype="general">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네이버 D2SF는 지난해 북미 실리콘밸리에 거점을 마련했다"며 "차별화된 아이디어와 기술로 출발해 성장하는 스타트업들이 끊임없이 나타나는 활발한 국내 IT 생태계가 될 수 있도록 네이버도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0d265ffd5c87c4f8bf187eea5212794a9e4382ac4949826b70f20fa8b30dd6a" dmcf-pid="08zcty41G0" dmcf-ptype="general">e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타도 탐낸 퓨리오사AI, 시작은 네이버의 첫 투자" 05-13 다음 10년 간 '5조' 잭팟… 네이버가 찍은 투자처 모두 '대박'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