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에어, '러시아 영공 통과' 프라이빗 제트 서비스 도입 작성일 05-13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13/AKR20250513076900003_01_i_P4_20250513122320525.jpg" alt="" /><em class="img_desc">본에어, 러시아 영공 통과 프라이빗 제트<br>[본에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도심항공교통(UAM) 및 프라이빗 제트 서비스 플랫폼 본에어는 유럽 출장·여행 수요를 겨냥해 러시아 영공을 통과하는 '직선 항로' 제트 운항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br><br> 러시아와 항공 협정을 맺은 제3국 국적기를 투입해 러시아 영공을 우회하는 일반 항공편과 달리 안전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br><br> 국내 공항에서 파리, 런던 등 주요 유럽 도시로의 이동 시간이 평균 1시간 45분에서 2시간가량 단축된다고 본에어는 밝혔다.<br><br> 본에어는 유럽 노선 고객에게 6월까지 도심 픽업 서비스, 현지 프라이빗 차량 연계 등을 포함한 컨시어지 혜택 패키지를 제공한다.<br><br> 신민 본에어 대표는 "정기 노선의 불가피한 우회 상황 속에서 본에어는 고객에게 가장 직관적인 해결책인 '직선 비행'을 제시한다"며 "VVIP 고객의 출장 효율성과 이동 품격을 높이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 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역대 최다 참관객 방문' 2025년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성과공유회 개최 05-13 다음 피겨 여자싱글 이해인-유영 징계 취소, 빙상연맹과 최종 조정…올림픽 출전길도 열렸다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