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여성에 “더려운 창녀” 욕한 佛 남성, 인종차별 논란 일파만파 수사 착수 작성일 05-13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HBf7aV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8bc0d7d06996d102a88403d7fbdb03812d24f83b2d9a9a0103069147d3ea9c" dmcf-pid="PoXb4zNf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한국 유명 스트리머가 프랑스 남성에게 공격 당하는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en/20250513122519764qcsq.jpg" data-org-width="650" dmcf-mid="8tFfx9EQ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en/20250513122519764qc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한국 유명 스트리머가 프랑스 남성에게 공격 당하는 모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QgZK8qj4W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7135140a30dd330b3356ad5fb22a668133731422a8fcf1515e3e8b37237706cb" dmcf-pid="xa596BA8To" dmcf-ptype="general">프랑스에서 한국인 여성이 인종차별 당하는 모습이 생중계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현지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dfd4284b2672d4d52840e57157c6cf43e69e960f1e967db35d6fd8234c98f39" dmcf-pid="y3nsSwUlSL" dmcf-ptype="general">5월 11일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에 따르면,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에서 1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스트리머 '진니티'는 지난 5월 7일 프랑스 남부 툴루즈에서 현지인 남성에게 처참한 공격을 당했다.</p> <p contents-hash="4ce378dcc5b6463f1a4401689982ade0882efd01c02aac76f87c04d7013ba548" dmcf-pid="W0LOvruSln" dmcf-ptype="general">공개된 생중계 영상에는 해당 남성은 진니티에게 다가와 "뭘 원하냐, 더러운 창녀. 꺼져"라고 욕설을 퍼부었고, 진니티 휴대전화를 손으로 가격한 뒤 그대로 사라지는 장면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c54d0a189822eeb68986614e1f57828711de9b55d2d1bbda1c85346fae0428b" dmcf-pid="YpoITm7vli" dmcf-ptype="general">실시간으로 중계된 장면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됐고, 이를 접한 프랑스인들이 대신 진니티에게 사과와 위로의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a7da13ab10bfaa2b865dcbad90d7024603b8aacda2f33cec39f236b685bc0ae" dmcf-pid="GfmX3Y6FCJ" dmcf-ptype="general">또한 툴루즈 부시장도 공식입장을 내고 "툴루즈에서 생방송을 하다가 모욕과 공격을 받은 진니티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며 "진니티는 용납할 수 없는 행동을 당했다. 이런 부당한 일을 끝내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8a4254c68e6d0acfc711aa62cb318accf638c595eb1619edbdcaf65403a509" dmcf-pid="H4sZ0GP3ld" dmcf-ptype="general">현재 프랑스 현지에서도 이번 사건이 큰 논란으로 번졌고, 툴루즈 검찰은 가해 남성에 대한 수사를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bc216521a1d55c97a381991258f178b8012a8e31cead133f58ccc41d3bdcfcd" dmcf-pid="X8O5pHQ0ve"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이런 인종차별적 발언이 유럽에서는 비일비재하다"며 "비슷한 일을 당한 한국인의 제보가 늘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cd5ab553d8338f0b773a44d0fcd646eb845e931a06b791625cb01e27e0cbb0a" dmcf-pid="Z6I1UXxpyR" dmcf-ptype="general">서경덕 교수는 "아시아인들에 대한 일부 유럽인들의 잘못된 우월의식이 이런 문제를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라며 "이번 일에 대한 수사 결과를 양국에 공유해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5PCtuZMUC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1QhF75RuW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며들었다”·“존경” 이재욱X조보아, 벌써 훈훈한 ‘탄금’[스경X현장] 05-13 다음 정명훈, 라 스칼라 음악감독 선임‥아시아 최초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