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갑질 폭로' PD, 공익 아닌 자극 콘텐츠…더는 좌시하지 않겠다" 작성일 05-1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TEOAts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d10a16c301bce8a4aba03dad5a12e6cb5a8699063404bf73efd443b4d98ca6" dmcf-pid="BMyDIcFO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tvreport/20250513122307186xnxv.jpg" data-org-width="1000" dmcf-mid="zyqX3Y6F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tvreport/20250513122307186xnx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35f59a817fa6e06223da764ee3ec789750e779b86ec57a92632e2b61701290" dmcf-pid="bRWwCk3IGn"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갑질 의혹'을 제기한 김재환 전 MBC PD와 면담 이후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059754f146cbf26d59f2d83901475dfa8ec89b719843eb2cc3681e34a11e20fe" dmcf-pid="KeYrhE0CYi" dmcf-ptype="general">13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백 대표는 김 전 PD의 문제 제기를 처음엔 진정성 있는 조언으로 받아들이며 자성의 계기로 삼았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일방적인 콘텐츠 소비에 그쳤다는 점에서 유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d19e6aea95df37598e62b5eb6b64c5055147a4b3374541669a8e167a0e656e43" dmcf-pid="9dGmlDphGJ"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4시간 반 동안 진심으로 대화를 나눴지만 돌아온 건 더 큰 왜곡이었다"며 "김 전 PD가 주장하는 전국 가맹점주 보호를 위해서라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고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88954c3a6acc2a509bfbee54bbb63ab45da64376f1577840805475da30ee3b3" dmcf-pid="2JHsSwUlZd" dmcf-ptype="general">앞서 김 전 PD는 지난달 21일 채널 '스튜디오 오재나'를 통해 백종원 대표가 프로그램 제작 당시 자신이 지목한 작가와 촬영팀 등 특정 스태프를 투입하라고 요구하고 일부 출연진의 하차를 종용했다는 취지의 폭로를 했다.</p> <p contents-hash="890a2f1fda743e3070c8edd7bc990eaad2fed4636323293603b1e5b47c63a019" dmcf-pid="ViXOvruS1e"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김 전 PD의 문제 제기를 받아들여 반성의 뜻을 담은 사과와 함께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지난 6일 공식 채널에 해당 내용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ae290bd7568fac636decb861972a3a4c4188a297e95f6f4a7d3338b394271bb5" dmcf-pid="fnZITm7vGR" dmcf-ptype="general">그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며 깊이 성찰했다"며 "방송인보다 기업인으로서 가맹점과 회사를 돌보라는 조언도 겸허히 수용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5625af976ae9e8b905202e3f0df1bbec54f0ea278f6e4c127d230c5a62c59b" dmcf-pid="4L5CyszTtM"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 PD가 프랑스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백 대표를 인천공항에서 기습적으로 찾아 촬영해 지난 8일 공개한 영상에 대해선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16294ea242e808f0337db23373931c936ffcad060e1eb12fe44705aed954832" dmcf-pid="8o1hWOqyXx"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김 PD가) 카메라를 끈 뒤 몰래 녹음했다"고 밝히며 만남 직전에 "백종원 대표가 조폭을 데리고 나올 수 있다", "뇌물을 주면 받은 척하다가 고발하겠다" 등의 발언을 한 것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1b80d6ee1063cb948e85389a45d2ad22630e968f3492062afbf96cf38a791d03" dmcf-pid="6uAMnPIiGQ" dmcf-ptype="general">이어 "'댓글부대', '측근 3인방' 등 자극적인 언어로 영상 제보를 유도하는 모습은 공익이 아닌 흥미 위주의 크리에이터와 다를 바 없다"고 비난했다.</p> <p contents-hash="6bed44416c6a6f70408cce426ff65173a9cfb7c60a17443061e55661a766b340" dmcf-pid="P7cRLQCnHP"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파씨, 오늘(13일) 카이스트 축제 출격…압도적 라이브 퍼포먼스 선사 05-13 다음 조보아, 김수현 주연 '넉오프' 보다 먼저 '탄금' 복귀…"걱정, 설렘 크다"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