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막은 백종원, 잘했는데?" 대중 어리둥절..전 MBC PD, '역풍' 맞았다 [스타이슈][종합] 작성일 05-13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G5ciWAlk">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WWH1knYcW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34b4fd8b42b96ab63f7d0c1d9f3741c32ede1ff1eb1bfe047e12df367b75d2" dmcf-pid="Yp7bSwUl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재나'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tarnews/20250513124725042snua.jpg" data-org-width="560" dmcf-mid="QBJoz1e7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tarnews/20250513124725042sn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재나'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021670141da101c6d8c8e33eeaa925f339ea4fa4f607ecc5bb9b992885b53c" dmcf-pid="GUzKvruS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환 전 MBC PD"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tarnews/20250513124726553cwra.jpg" data-org-width="610" dmcf-mid="xfLNb3iB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tarnews/20250513124726553cw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환 전 MBC PD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8fb65e3b6a0cdd8bad84e1a339fc84e6f818d467f72619fd1718dde7ae39c4" dmcf-pid="Huq9Tm7vhN" dmcf-ptype="general"> 김재환 전 MBC PD가 더본코리아 대표 겸 방송인 백종원이 과거 김호중의 SBS 출연을 막았다는 주장을 했다가 결국 '역풍'을 제대로 맞았다. </div> <p contents-hash="7df354b8d606e0954f35b6a759a7d61e4bc16f7286f6965b4c7be370f167e59f" dmcf-pid="X7B2yszTva" dmcf-ptype="general">김 전 PD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재나'를 통해 백종원과 관련 비난 영상을 꾸준하게 게재하고 있는 인물. 지난달 백종원의 방송가 갑질 의혹을 최초로 제기하며 주목받았으나, 이후 사이버렉카와 다름없이 무분별하게 자극적인 콘텐츠들을 소비하는 행태로 김 전 PD 또한 비판 여론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bed57615f74114ccff1841a5b5347f708af64e579839ccaf1f401f043d81599" dmcf-pid="ZzbVWOqyTg"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13일에도 '백종원 대표가 방송에서 하차시킨 인물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조회 수'를 올리기에 혈안이 된 행보를 보였다.</p> <p contents-hash="177e68decca378fd98707f45913c2698c1d35c2ff3df5ebe8afb072a92014aac" dmcf-pid="5qKfYIBWWo" dmcf-ptype="general">김 전 PD 주장에 따른 영상의 내용은 이렇다. 백종원이 과거 SBS '골목식당' 방영 당시, 동시간대 경쟁 프로인 TV조선 '미스터트롯' 때문에 시청률 타격을 받았다는 이유로 이 프로 출신인 김호중의 SBS 출연을 막았다는 것이다. 김 전 PD는 "백종원이 '골목식당'에 대한 애착이 컸다. 그래서 자기는 '미스터트롯'과 시청률 전쟁을 치르고 있는데 거기 나온 김호중을 SBS 예능에 출연시키는 건 말도 안 된다고 했었다더라. 결국 백종원이 SBS 예능국 CP에게 전화를 걸어 '미스터트롯' 출연자를 예능국에서 캐스팅하면 나는 SBS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하겠다'고 말했다. 예능국 CP는 '애들이 뭘 잘 모르고 한 것 같다'라고 사과했다. 그 뒤로 PD들 사이에 '백종원이 전화 한 통으로 출연자를 하차시켰다'라며 갑질 논란이 돌았다"라는 주장을 펼쳤다.</p> <p contents-hash="96236b45710cccca7184869fc6f4dae47a0d8e0340bff547c7c9a4034d1f336a" dmcf-pid="1B94GCbYlL" dmcf-ptype="general">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할 뿐이다. 그도 그럴 것이 김호중은 작년 5월 음주 운전을 하다 뺑소니 사고를 내고, 운전자 바꿔치기 등 각종 혐의로 벌써 1년 넘게 수감 생활 중이기 때문.</p> <p contents-hash="f26756847e78d26c9c6f71ad458d096ea0582e8c85d8a5bd16988dda12380d8a" dmcf-pid="tb28HhKGvn" dmcf-ptype="general">김 전 PD가 이른바 '조회 수 장사'로 신뢰를 잃은 만큼, 대중은 해당 발언의 진위여부에 관심을 갖기보다 백종원의 선구안에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b607f4e56c8f1ae76341cc4afd4b9c4fa818c563d803a4e0284a30e310162d7f" dmcf-pid="FMdL75Ruyi" dmcf-ptype="general">네티즌들은 "백종원이 잘했네", "음주운전 김호중 막은 건 백종원이 선견지명이 있었네. 그게 갑질이든 뭐든 결과만 놓고 보면 잘했다고 생각된다", "결과적으로 잘 됐네", "백종원이 방송을 막을 수 있는 힘이 있나요? 이건 도저히 이해가 안 가네", "PD 양반 적당히 하길", "증거 없는 카더라", "PD 출신이라면서 하는 짓이 사이버렉카랑 비슷하냐", "사업하는 분이라 사람 보는 안목이 있었나", "이건 잘한 짓 같은데", "잘했는데?", "관상을 봤네", "백종원 미담 썰 푼다", "정확했구먼 뭘 이건 칭찬하자" 등 되려 백종원에게 우호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db92aebec8ad4feaca73a8440b1ce52dd2145011ba834eddcdcc967e134ec8fc" dmcf-pid="3RJoz1e7lJ" dmcf-ptype="general">한편 김 전 PD의 폭주에 백종원도 결국 분노를 터트렸다. 그는 13일 뉴스1에 "김 전 PD가 점주 피해를 언급하며 잘못을 지적한 점은 받아들였지만, 지금은 당초 목적과 다른 방향성을 보이고 있다"라고 꼬집으며 "공익적인 목적과 달리 자극적인 소재를 일삼는 일반 유튜버 관행과 다를 바 없는 행태"라고 일갈했다.</p> <p contents-hash="98eadf05c32e33a8dfca982728e24de833be572e5a25663bdd6fc8910a49662d" dmcf-pid="0eigqtdzvd"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보이넥스트도어, 박보검과 케미 어떨까…13일 '더시즌즈' 녹화 05-13 다음 [현장] "나 결혼식 갈건데 이 옷 어때?" 갤럭시 S25 엣지 실시간 AI 답변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