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금' 이재욱·조보아, 서로 "진심·멋져" 감탄한 까닭 작성일 05-13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탄금'으로 만난 배우 이재욱과 조보아<br>"현장에서 진심 느껴졌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b0x9EQ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b5fe4bf09c6fdd21f836c36abc5a4d4b0bb0aa3d8e6f979c2707e7082d1d17" dmcf-pid="7oKpM2Dx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보아와 이재욱(오른쪽)이 13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hankooki/20250513124016855gbww.jpg" data-org-width="640" dmcf-mid="UXpXVug2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hankooki/20250513124016855gb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보아와 이재욱(오른쪽)이 13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44927088f982ecb18900a62b89a132933082de7dc1a47999a6c80ec46588de" dmcf-pid="zg9URVwMMi" dmcf-ptype="general">배우 조보아와 이재욱이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971805b28f15852615522af12add4fad0a8cb0cd578b047b941f36cb0046c9c" dmcf-pid="qa2uefrRiJ"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11시 서울 구로구 한 호텔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탄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재욱 조보아 정가람 박병은 엄지원 그리고 연출을 맡은 김홍선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95cca11d1a2566f2134599d3d0d57d7c0f8f34c2deb3546c63ae09522dfcc11" dmcf-pid="BNV7d4medd" dmcf-ptype="general">'탄금'은 실종됐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재욱)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조보아)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장다혜 작가의 소설 '탄금'을 원작으로 했다. </p> <p contents-hash="1422dcb4d92a088dc28446a1c464f308195d8beec181734465a47d071892a857" dmcf-pid="biqFPbc6Je" dmcf-ptype="general">이날 이재욱은 '한복 액션'을 펼치는 것에 대해 언급하며 "이전 사극들과는 좀 달랐었다. 무술 감독님이 짜준 시퀀스가 스타일리시하다고 생각했다. 대본을 보는 거만큼이나 많이 (액션) 연습을 하러 간 기억이 있다. 긴장감 있게 찍어서, 신 하나하나 찍을 때의 공기가 생각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3842984dee51e0f59c5dcb137145e798ddd0ed709b3fff3d3b3346c7d7460b" dmcf-pid="KnB3QKkPnR" dmcf-ptype="general">그는 특히 흰색 의상을 많이 입었다면서 "같은 색이어도 디테일이 다 다르더라. 한복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옷이었구나를 느꼈던 거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ada669baeed6ead0205ad20fa229dbb18979d08e760023e7218b99d0573214a" dmcf-pid="9Lb0x9EQdM" dmcf-ptype="general">조보아는 "다른 작품 속 캐릭터들과의 확실한 차이점은 형제자매간의 우애다. 내가 평소에도 친동생과 우애가 깊고 애정이 크다"라며 "작품을 읽으면서 홍랑을 향한 누이의 마음을 표현해보고 싶어 도전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6dd3f2a67bf1417037bd24a9152dfc8357bcd9f20dc477d500e723823b91bc1" dmcf-pid="2oKpM2DxRx" dmcf-ptype="general">이어 "어린 시절의 홍랑과 12년 만에 나타난 홍랑을 향한 감정이 분리돼야 했었다. 남자로 다가가게 되는 두 가지 감정이 어렵긴 했지만 확실히 다가가려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df84f01de2c19d64c4fbe2eaf1c5482e9d63c2e294b5a8d399ab38de10b12a2" dmcf-pid="Vg9URVwMMQ"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조)보아 누나는 현장에서 너무 진심인 사람이다. 자기 일을 사랑한다. (캐릭터의) 날카로움이 전달될 때가 많았다. 눈빛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파트너라 잘 따라갔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1d81a6b36107e43d430dd1568239e97d9d53cd061ed2ae8e987ff4f74d9d783c" dmcf-pid="fa2uefrRJP" dmcf-ptype="general">조보아 역시 "(이)재욱씨는 현장에서 멋있고 캐릭터에 진심이고 열정적이더라. 존경하고 많이 배우게 되면서 촬영했던 거 같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b5a3414036fffcb682a752fd8f06b66171442a187b9fbc1a120f7ed1ae15af83" dmcf-pid="4NV7d4meL6" dmcf-ptype="general">각자의 비밀과 계획을 품은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담은 '탄금'은 오는 16일 오후 4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78fc9c88166945a56d972d6a6718c7c94f28fd7469f9518fe96501e054bf24c" dmcf-pid="Pc8BnPIiRf"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의 미 담았다”…‘탄금’ 이재욱·조보아의 미스터리 멜로(종합)[MK★현장] 05-13 다음 '사람 냄새' 이민정, 시골 '푸근함' 보여주나? (가오정)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