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최수영, '13년 장수커플'의 시청률 대결 성사 작성일 05-13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u5mN5r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a7a2827c5def5e1f7f2f5e7be7cfb07c42aae6de02877d4ccf02026d60960f" dmcf-pid="Qc71sj1m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경호와 최수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JTBC/20250513125209918racn.jpg" data-org-width="560" dmcf-mid="4igR75Ru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JTBC/20250513125209918ra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경호와 최수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2d068d457d93821b6073d86e40922eb102694fad8f0d32d44550512e0c5123" dmcf-pid="xkztOAts3E" dmcf-ptype="general"> 13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정경호와 최수영이 비슷한 시기에 나란히 주연 드라마를 내놓으면서 안방극장 경쟁을 펼친다. <br> <br> 정경호는 30일부터 MBC 새 금토극 '노무사 노무진'을 선보인다. 극 중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후 유령을 보게 되는 생계형 노무사 역을 맡는다. 드라마에는 그가 처제 설인아(나희주), 유튜버 차학연(고견우)과 함께 산업재해로 죽음을 맞은 유령들의 성불을 돕는 내용이 그려진다. <br> <br> '노무사 노무진'은 앞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일타 스캔들'을 연달아 흥행 시킨 정경호가 3연타 시청률 흥행에 도전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가 2020년과 2021년 주연한 '슬기로운 의사생활' 1·2는 14.1%(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고, 2023년 방송한 '일타 스캔들'은 17%를 돌파한 바 있다. 히트작에서 선보인 코믹하면서도 편안한 매력이 이번 드라마에도 주로 드러날 예정이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4b44e3e9498f2a7175eb77e8a7d82e870114d7a1c76fec333f613c3ed3923e" dmcf-pid="y7Eo2Uo9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노무사 노무진'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JTBC/20250513125210301khgv.jpg" data-org-width="560" dmcf-mid="8WTsJ8sd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JTBC/20250513125210301kh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노무사 노무진'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a7248562910ff80036dde76f19e450ca61df0c225668cdd7026824649897e2" dmcf-pid="Wg3GELGk0c" dmcf-ptype="general"> 임순례 감독, 김보통, 유승희 작가 등 유명 제작진과의 협업도 정경호의 '3연타 흥행'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영화 '교섭',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으로 이름을 알린 임 감독은 '노무사 노무진'으로 첫 드라마 연출에 도전한다. 김보통 작가는 넷플릭스 시리즈 'D.P.'의 원작 웹툰과 드라마 극본을 모두 담당했고, 유승희 작가는 영화 '아이 캔 스피크', '해피 뉴 이어', '말할 수 없는 비밀' 등으로 흥행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br> <br> 최수영은 정경호보다 한 발 앞서 12일 첫 방송한 tvN 월화극 '금주를 부탁해'에서 주인공 한금주 역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술고래 집안에서 태어난 10년차 정비사로, 술과 함께 인생의 희로애락을 겪는 캐릭터다. 2023년 인기를 모은 지니TV '남남' 이후 다시 한 번 유쾌한 일상 연기를 펼치면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br> <br> 첫 방송에서는 엄마의 금주령에 맞서는 코믹한 면모 이면에 예비신랑의 바람으로 파혼한 아픔도 다채롭게 그려 눈길을 모았다. 그의 '원톱 활약'에 힘입어 '금주를 부탁해'는 시청자층이 흩어진 월화극의 한계를 딛고 3.4%의 시청률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465c97de0a8754d6e04f3c713dd7f565463db3a2bbc9e5a150bebf94691b74" dmcf-pid="Ya0HDoHE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금주를 부탁해'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JTBC/20250513125210703vjcy.jpg" data-org-width="560" dmcf-mid="68lwRVwM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JTBC/20250513125210703vj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금주를 부탁해'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f6c53ae389c83de9a272d5513c8c3685a95346f7996632ae13fbf533463f2d" dmcf-pid="GNpXwgXDuj" dmcf-ptype="general"> 2주 차이로 안방극장에 나서는 정경호, 최수영의 '커플 맞대결'은 이들이 작품 홍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더욱 시청자 호기심을 얻고 있다. 2012년 이후 13년째 굳건한 사랑을 유지 중인 두 사람이 유튜브, 예능 콘텐트 등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거리낌 없이 드러내면서다. <br> <br> 정경호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콘텐트 '짠한형 신동엽'에 '노무사 노무진' 홍보차 출연해 “최수영이 나를 잡아준다. 이 여자 아니면 안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신동엽은 “(정경호)소속사에서 여자친구 이야기를 지양해 달라고 부탁했는데”라며 주저없이 최수영을 향한 고마움을 전하는 정경호에 박수를 보냈다. <br> <br> 또 다른 콘텐트에서는 정경호가 최수영과 나눠 낀 커플링으로 추측되는 반지를 끼고 등장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까지 서로의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거나 절친한 지인들과 모임을 가지는 등 예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다만, 세간에 떠도는 연내 결혼설 등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br> <br> 이들은 하반기에도 각자 연기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최수영은 6월 6일 북미에서 개봉하는 영화 '발레리나'로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그는 영화 '존 윅'의 세계관을 지닌 스핀오프 영화에서 주인공 아나 디 아르마스의 첫 경호 대상인 카틀라 박 역으로 등장한다. <br> <br> 정경호는 tvN 새 드라마 '프로보노'를 하반기에 내놓는다. '악마판사', '미스 함무라비' 등을 쓴 문유석 작가와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 등을 만든 김성윤 감독이 의기투합한 법정 드라마다. 드라마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스타 판사에서 공익변호사가 된 강다윗 캐릭터를 맡아 이야기를 이끌 예정이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MBC, tvN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음주사고 후 도망간 가해자에 "이건 말 안되는 것 같아" 분노 05-13 다음 송강-'러블리즈' 케이, 특별한 만남…"이제 진짜 봄이 오는 거 같다" [RE:뷰]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