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갑질 “김호중 SBS 출연하면, 내가 하차” 전화 한 통 권력에 일파만파(오재나) 작성일 05-1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UouCbY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233fb1d6ca44e6acfa4ee7cddaf408c45f571de0b90c45c1d9e79b9ba6d097" dmcf-pid="tUug7hKG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en/20250513133653411pdgw.jpg" data-org-width="500" dmcf-mid="52Kk9W8t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en/20250513133653411pd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Fu7azl9HS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bdeecbd9f3b466484dc05ee7dcce317fa8c7a76bddab2cec614102d5b4903eb" dmcf-pid="37zNqS2Xhl" dmcf-ptype="general">'트루맛쇼' 김재환 감독이 백종원이 김호중의 출연을 막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3085790fbf4ec49a72fb344202e891ab416642dac84274437ca15edfdc9f375" dmcf-pid="0Vfr4Xxpyh" dmcf-ptype="general">5월 13일 스튜디오 오재나 채널은 '백종원 입국 현장과 단독 인터뷰 공개! 백종원 대표가 방송에서 하차시킨 인물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a4993b7e9016299c56d1c2e7fa4c91005b138183f01edc4550f311f1e53d995" dmcf-pid="pf4m8ZMUCC"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서 김 감독은 백종원이 김호중의 SBS 출연을 막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백종원 대표가 더 이상 못 나오게 만든 출연자는 바로 미스터트롯 김호중"이라며 "방송가에서 아주 유명한 이야기다. 소문이 파다했다. 그래서 백종원 대표를 만나 물어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8bcd466d844fe53ed3e8ebd87cd7d3ead38969969dfa16a9f7848f58b0fcc15" dmcf-pid="U48s65RuWI"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백 대표의 주장은 이렇다. 추운 겨울날 고생고생하면서 sbs '만남의 광장'을 찍고 있는데, 지인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더는 거다. 잘 나가던 sbs '골목식당'이 동시간대에 방송된 티비조선 '미스터 트롯' 때문에 시청률 타격을 받아서 괴로워하던 때 이야기다. '골목 식당'에 대한 애착이 너무나 컸던 백종원 씨는 나는 '미스터 트롯'과 시청률 전쟁을 치르고 있는데, 거기 나온 김호중을 sbs 예능에 출연시키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한 거다. sbs는 자존심도 없냐 나는 sbs를 왜 이렇게 추운 날 고생하는데 이런 마음이었다더라. 이건 백종원 대표 오피셜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32dbc1a720b53c64f6df9c7cfc489fe890f4d787829c54a409934a014240c94" dmcf-pid="u86OP1e7h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 감독은 "백종원 대표는 CP에게 전화해 '미스터 트롯' 출연자를 예능에서 캐스팅하면 나는 sbs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라고까지 말했다더라. 근데 솔직히 그건 진심은 아니었다고 했다.. 당시 sbs에는 '골목식당'과 '만남의 광장'이 중요한 프로그램이라서 백 대표 달래느라 애를 먹었다. 백 대표의 기억은 이렇다. 당시 sbs CP는 불같이 화내는 백종원 씨에게 애들이 잘 모르고 실수를 한 것 같다며 사과했답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377586f34dd2744d36857e679e8470528d1e8e1ec5f92a7232608e731ef818" dmcf-pid="76PIQtdzSs" dmcf-ptype="general">다만 김 감독은 "근데 뭔가 스토리가. 나는 이상하다. 그 당시 미스터 트롯 때문에 나라 전체가 난리였다. 거기 출연자들은 모두 티비 조선을 묶어뒀다. 딱 김호중 씨만 자유로웠다. 타 방송에 출연할 수 있었다. 원래 출신이 sbs 스타킹이다. 지금은 나락으로 떨어졌지만 그 당시에는 모두가 잡고 싶은 김호중을 잡아왔다 섭외 잘했다고 피디에게 칭찬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라며 "근데 백종원 대표 전화 한 통으로 김호중 출연이 막혔다. 타 방송사 피디와 작가들 사이에서는 백종원 대표가 전화 한 통으로 미스터 트롯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를 sbs 예능에서 아웃 시켰다 이런 소문이 막 퍼졌다. 그때부터 백종원 갑질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zPQCxFJqT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QxhM3iBC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랜만이다”... 공명, 최수영과 어색한 기류 (금주를 부탁해) 05-13 다음 정경호 x 김대명, ‘슬의생’ 의대 동기에서 ‘노무진’ 동기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