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남녀대표팀 소집훈련…진천선수촌 동시 입촌 작성일 05-13 10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는 오는 9월까지 본격 담금질<br>여자는 11월 세계여자선수권 대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13/NISI20250513_0001840916_web_20250513125054_2025051313501199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단체 사진.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핸드볼협회는 남녀 국가대표팀이 지난 12일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소집훈련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br><br>이번 소집훈련에는 조영신 남자 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선수 18명과 이계청 여자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선수 20명, 총 38명의 선수가 선발됐다.<br><br>소집된 국가대표팀 선수단은 대한핸드볼협회 국가대표위원회 심의를 통해 포지션별 경기력, 전술 이해도, 체력, 세대교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뽑혔다고 한다.<br><br>조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5월부터 9월까지 진천선수촌에서 아시아 정상 탈환을 목표로 대표팀 전력을 본격 담금질할 계획이다.<br><br>선수 명단은 신구조화가 돋보인다<br><br>베테랑 이현식(SK호크스), 2024~2025시즌 핸드볼 H리그 라이트백(RB) 베스트 7 김연빈(두산)과 신인왕 김태관(충남도청)그리 고유일한 고교생 홍의석(선산고)등이 젊은 피로 합류했다.<br><br>조영신 감독은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다양한 선수들을 체크하며 옥석 가리기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13/NISI20250513_0001840917_web_20250513125113_2025051313501200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단체 사진.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이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진천선수촌에서 일주일간의 훈련을 거쳐 오는 20일부터 2주간 헝가리로 국외전지훈련을 떠난다.<br><br>헝가리에서는 슬로베니아 국가대표팀, 헝가리 클럽팀과 연습경기를 통해 11월에 있을 세계여자선수권을 대비할 예정이다.<br><br>이번 여자대표팀 소집 명단은 파리올림픽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베테랑 한미슬(SK슈가글라이더즈)과 이번 시즌 H리그 피봇(PV) 베스트 7 김소라(경남개발공사) 그리고 득점왕 이혜원(부산시설공단) 등이 포함됐다.<br><br>이 감독은 "소집훈련 동안 선수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준비해 단단한 원팀을 만들어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 KCYCLE 스타전 23~25일 개최, 등급별 최강자 총출동 05-13 다음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제21대 대통령 선거 대비 '주요기반시설 점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