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타와 산이, 법적쟁점은?…“비밀번호 안 알려줬다”에 따른 주거침입+재물은닉 작성일 05-1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uiwPIi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5ea32ab575051e25c4f247d5f0f283562fdabb958ac81c058537c32bd7abf" dmcf-pid="8c7nrQCn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산이. 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SEOUL/20250513135517016fruf.png" data-org-width="700" dmcf-mid="fVSBM3iB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SEOUL/20250513135517016fru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산이.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bc2469ee131f41349c4714fa19179e63f9322f29cd09ca894398e2ec42a706" dmcf-pid="6kzLmxhLvh"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래퍼 산이(40)가 자신이 대표로 있는 소속 아티스트에게 주거침입 및 재물은닉 혐의로 고소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다.</p> <p contents-hash="1a4cf7eb91fb5b1e14f78cd42b48c2b5886275ec3cf991c6af1ff25f8fbc3548" dmcf-pid="PEqosMlohC" dmcf-ptype="general">중국 출신 가수 레타(푸지아·23)는 지난 3월 산이와 소속사 관계자 정 모 씨를 공동주거침입 및 공동재물은닉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엑스포츠가 보도한 내용이다.</p> <p contents-hash="59211ce3ef89d4ed1012a1388399682e76364213f165693c3ce28f06d97a82b9" dmcf-pid="QDBgORSgyI" dmcf-ptype="general">레타 측은 비자 문제로 중국에 머무는 동안, 산이가 소속사 관계자에게 지시해 레타의 한국 거주지에 무단으로 침입, 개인 소지품과 가구를 외부 반출 또는 폐기했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d9141c41780c57baee771b76295a237f49c3ef48bef4e4527c76196884d7e354" dmcf-pid="xwbaIevaTO" dmcf-ptype="general">레타는 “출입문 비밀번호를 누구에게도 알려준 적이 없다”며 본인 동의 없는 침입과 물품 처리를 강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900ff57dce5fc7fec1a225933fe61434586878343ff20c2de70b45098d465a6" dmcf-pid="yKsp4Xxpys" dmcf-ptype="general">산이와 소속사 측은 현재 6월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으며, 사실 여부에 따라 법적 공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87c7195658b49d8a25ed80f114522d2941d288c8672df7f5073b9b0cdeadbc4" dmcf-pid="W9OU8ZMUvm" dmcf-ptype="general">공방 내용으로는 타인의 주거에 칩입한 주거침입죄(형법 제319조)와 타인의 재산을 은닉·손괴·폐기한 재물은닉죄(형법 제362조, 제360조 준용)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0826f95e1d5f4c6c3ad08827d830db82ca1b47d36b4a78b37548a1446a8a5cd" dmcf-pid="Y2Iu65RuSr" dmcf-ptype="general">산이는 지난해 일반 행인 폭행 혐의로 송치됐으나 기소유예 처분을 받으며 일단락된 바 있다. 그런데 연이은 법적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은 현재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GVC7P1e7Tw"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현 이전에는...현영 "내가 입간판 1인자, 이제는 수영 매니저" (라디오스타) 05-13 다음 "이무진이 낫다"는 박명수에 서운한 김대호 "내로남불" 맹비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