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첫날밤’ 서현, 단아한 한복 자태 작성일 05-13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1G7hKG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65a952aa2bd6c74aefa22b0acefc6a3f0d15bb4978dc0abeb4f0747fae0edc" dmcf-pid="PvtHzl9H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주의 첫날밤’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tartoday/20250513135414877daog.jpg" data-org-width="700" dmcf-mid="8BBU8ZMU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tartoday/20250513135414877da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주의 첫날밤’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15706a43fed0e53ceef841ac15200adbc643469af54a51be63a32e04789e13" dmcf-pid="QTFXqS2XHb" dmcf-ptype="general"> 현실 여대생 서현이 소설 속 병풍 단역으로 빙의한다. </div> <p contents-hash="f46559808ed340f78f0671a98c9bab3d85f1e782fb51dd5c11d8cd281a93170c" dmcf-pid="xy3ZBvVZZB" dmcf-ptype="general">6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극본 전선영, 연출 이웅희 강수연)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p> <p contents-hash="520702d164b8946cd6d8a9d47b0787050d3551068cad554ad482c1508dd88181" dmcf-pid="ydcgORSgYq" dmcf-ptype="general">극 중 서현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소설 속 신분과 재력을 모두 갖춘 금수저 단역 차선책을 연기한다. 소설 속 단역으로서 존재감 없이 살아가던 차선책은 어느 날 소설의 열혈 독자였던 현실 여대생 K의 영혼이 깃들며 전혀 다른 인물로 다시 태어난다.</p> <p contents-hash="4f6411b5af0e4669f17e8b994c849f4ba9c19980966cd301ca43d79cb5f05fbe" dmcf-pid="WJkaIevaZz" dmcf-ptype="general">차선책의 몸으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지켜보는 데 만족하려던 K는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점차 소설 속 중심인물이 되어간다. 과연 차선책의 몸에 들어간 K는 경로를 이탈한 소설을 원래대로 돌려놓을 수 있을지, 현대의 감각이 더해진 차선책의 예측불허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340cc755d341d8cb58f4270dd1e57ad61982a57e7ec58bc6afc4851538121309" dmcf-pid="YiENCdTN17"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현실 여대생 K에서 소설 속 인물 차선책으로 이어지는 변화가 순차적으로 담겨 있다. 먼저 안경에 후드티를 걸친 채 웹소설을 읽고 있는 K의 무표정한 얼굴에는 반복되는 일상의 무료함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반면 K의 영혼이 깃든 차선책의 얼굴에는 흥미로운 미소가 서려 있어 단역이 아닌 주인공으로 발돋움할 그녀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353e5918dee9274321cd89bb65bd58f8e5b7d6fdfd60847769a09907b891c76" dmcf-pid="GnDjhJyjXu" dmcf-ptype="general">이러한 K와 소설 속 차선책, 그리고 K가 빙의된 이후의 차선책까지 인물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낼 서현의 연기 변신에도 이목이 쏠린다. 이에 서현은 “코믹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인물 간 스토리, 사랑스럽고 때로는 엽기적이기까지 한 캐릭터의 매력에 끌렸다”며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df35e152948b0634c0ab81e6151a07dce890baf29d7fd9203e7b6c3834c349f" dmcf-pid="HLwAliWA5U" dmcf-ptype="general">차선책 캐릭터에 대해서는 “현대에서는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았지만, 소설 빙의 후 당황도 잠시 그 순간을 일생일대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수많은 일을 겪고 부딪히며 성장해나가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새로운 삶을 꿈꾸던 차선책이 K의 영혼을 만나면서 이전과는 정반대의 일상을 살아가기 때문.</p> <p contents-hash="4b7a9dbb2620529f43a863768d7b8930a724fc5f4de3c686f4461da1d6f0e2da" dmcf-pid="XorcSnYcZp" dmcf-ptype="general">서현은 현실 여대생 K, 빙의 전 소설 속 단역 차선책, 빙의 후 주인공이 된 차선책까지 세 인물을 구분해 캐릭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현대의 K는 비관적인 면도 있지만 인간미 있는 인물, 빙의 전 차선책은 단조로운 삶에 공허함을 지닌 캐릭터로 설정했고 빙의 후 차선책은 소설이라는 사실을 자각하며 현실에서 못 해본 행동까지 자유롭게 펼치는 인물로 그리고자 했다”며 연기 포인트를 짚어 서현의 디테일한 노력으로 완성될 K와 차선책의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9358ed1d93f16f3537674279ce3f8a6a7d692d68f6b106ed65ab65543398bc5" dmcf-pid="ZgmkvLGk10" dmcf-ptype="general">‘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6월 1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업가치 20조원 퍼플렉시티AI, 7000억 펀딩 협상 막바지 05-13 다음 유망 스타트업 찾아라…구글 ‘AI 퓨처스 펀드’ 출범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