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에 피멍’ 박보검, 상처투성이 얼굴(굿보이) 작성일 05-13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e9ygXD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b17d10dc9c50020be558bc3289b8e9cf9fb1c2ef7cc75abbdba4e93f495b8b" dmcf-pid="Z9d2WaZw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 사진제공 |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donga/20250513141557198irxq.jpg" data-org-width="750" dmcf-mid="Hje9ygXD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donga/20250513141557198ir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 사진제공 |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02699ba25300ff90d27699cd303e40cc1d2abb500ed261c3fd8bb3514905bd" dmcf-pid="52JVYN5ruJ" dmcf-ptype="general"> 우직한 ‘관식이’는 잊어라. 박보검이 새로운 얼굴을 꺼내보인다. </div> <p contents-hash="5e9eda23ebe098e2191f6a598618dcee84bb0e3b149960e56999915f4c778a61" dmcf-pid="1ETD8ZMUud" dmcf-ptype="general">그는 31일 첫 방송하는 JTBC 새드라마 ‘굿보이’을 통해 단 한순간도 흐트러지지 않는 눈빛을 장착한 불도저 청춘의 새 얼굴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f07cde3bee13c1a66517cf23ebf684aad4d358f490a612147c8701ba08aab668" dmcf-pid="tDyw65Ruue" dmcf-ptype="general">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p> <p contents-hash="ea6c4c14bd8c3336fe0e76e2b701bd38d734990950d8aab9cb60485388a60225" dmcf-pid="FwWrP1e7FR" dmcf-ptype="general">데뷔 후 처음으로 본격 청춘 액션 장르물에 도전하는 박보검은 극중 복싱 금메달리스트 출신이자 강력특수팀 순경 윤동주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a972151dc69bf4cbcbdfd933aeb451c46c9bcfd12895a2495619b462f8733aca" dmcf-pid="3rYmQtdzUM" dmcf-ptype="general">첫 방송에 앞서 13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박보검의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모습이 담겨있다. </p> <p contents-hash="4222cdddec3d317bc6ab051947fc06c6f06062da9eca0a766e3fa0da110f2093" dmcf-pid="0mGsxFJqUx" dmcf-ptype="general">선명한 멍과 핏자국이 남은 얼굴로 정면을 응시하거나, 깊은 숨을 몰아쉰다. 단단히 앙다문 입과 집중하는 눈빛, 온몸에 밴 긴장감은 윤동주라는 인물이 몸을 먼저 움직여 세상과 부딪힌다는 그만의 인생 방식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6dcbf5a1f9872556c2ec1616651df51ca64021f2d11ecbf662cfc57e7bffaf6c" dmcf-pid="psHOM3iBuQ" dmcf-ptype="general">윤동주는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국가대표였지만, 지금은 경찰이 되어 범죄의 최전선에 선 인물이다. 그런 그의 이면에는 쉽게 포기하지 않는 성향,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태도, 그리고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을 자신의 몫으로 받아들이는 결의로 가득 차있다. </p> <p contents-hash="dec773771d4662ecb388da3994b0a7cfd372a17f1a4a2571181f058cbb9e6016" dmcf-pid="UOXIR0nbFP"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무더운 여름부터, 코끝이 시린 겨울까지, 매회 액션씬이 있다. 시원한 연출, 역동적 촬영, 감각적 조명까지 최고의 스태프분들과 함께 만든 모든 장면이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5a4f31e7400a55c2365f8df948bce5ac8c9b1839be35749fcb920404f8358f2" dmcf-pid="uIZCepLKz6" dmcf-ptype="general">제작진 역시 “박보검이 땀, 상처, 눈빛, 숨결까지 모든 요소를 총동원해 윤동주를 살아 숨쉬게 했다. 매장면에서 그가 선사하는 새로운 복지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7C5hdUo908"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빈, 마카오 홀린 감동의 밤 05-13 다음 고민시, 시장 뒷골목 은밀한 거래 현장 (당신의 맛)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