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최보필 PD와 전면전”…‘틈만 나면’ 숫자 게임에 폭발 작성일 05-1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wMHAts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4264377d41ddef51466d144a63f608771e0348330bf9a7924ca8aef2c1a9c2" dmcf-pid="Y0meZk3I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Chosun/20250513142327282pghw.jpg" data-org-width="550" dmcf-mid="xghL3m7v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Chosun/20250513142327282pgh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66628d831c557ace015a693a7a1c8a85074f6f42bfdff29dc649fe67e2cfbf" dmcf-pid="Gpsd5E0C0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유재석이 드디어 폭발했다. </p> <p contents-hash="ca31a27e813a952ab5ffdbfc2b108a9582995f5c55bd5d2ba8fc6b475e8a0372" dmcf-pid="HOMUE8sd3K" dmcf-ptype="general">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이 최보필 PD를 향해 전면전을 선언한 것. 숫자 하나에 희비가 엇갈리는 예측불허 게임의 등장이 스튜디오를 웃음 폭탄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538611ee5e154a18f58cf89928d90f0d0ec1d5b48f073047dc431562798476ea" dmcf-pid="XIRuD6OJ0b"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되는 '틈만 나면,' 22회에는 '틈 친구'로 배우 이정은과 류덕환이 출격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왕십리 일대를 누빈다. 이날 네 사람은 간 이식으로 아내를 살린 틈 주인의 애틋한 사연을 듣고 눈시울을 붉히지만 곧이어 펼쳐진 '행운의 인간 제로' 게임에 몰입하며 반전 텐션을 자랑한다.</p> <p contents-hash="67579516ab5bead0f1962203b1616a76bfa2648471cb7ee5178cb85e0f1f73a8" dmcf-pid="ZCe7wPIiUB" dmcf-ptype="general">해당 게임은 오직 '감'만으로 숫자를 맞히는 방식으로 최보필 PD의 숫자 호출에 따라 운명이 엇갈리는 시스템. 유재석은 급기야 "보필PD와의 머리싸움이다"라며 제작진과의 대결을 공식 선언한다. 제작진의 말 한마디에 출연진들의 환호와 절규가 쏟아지는 가운데, 유재석은 자리에서 튕겨 나가며 "이건 너무한 거 아닙니까!"라며 분노를 표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bd1b2a694a4370ec56753e596be6055b26010364a79b16b83584829048f13c7" dmcf-pid="5hdzrQCnuq" dmcf-ptype="general">이정은과 류덕환도 만만치 않았다. 게임에 과몰입한 류덕환은 "나 지금 울고 싶어"라며 울먹이는가 하면 이정은은 "기세야 기세"를 외치며 돌연 태세 전환에 나서는 모습으로 예능감 풀가동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8be03988de8ef633c6ca2a242131742082cf6c5a2c3c81077504137a9de599d" dmcf-pid="1lJqmxhL0z" dmcf-ptype="general">유연석 역시 "이건 정말 예측이 안 된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류덕환은 유재석이 튀어오르는 장면을 본 뒤 "형, 방금 천장에 박을 뻔했어"라며 기겁했다. 유쾌한 혼돈 속에서 네 사람의 케미는 절정에 달했고 보는 이들에게도 짜릿한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c5c94dd37c3d7d2fe1f4c1288b27c4890b0e775af1368050f385f51c2e0b702" dmcf-pid="tSiBsMlo37" dmcf-ptype="general">한편 '틈만 나면,'은 시즌3로 돌아온 이후 시청률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6일 첫 방송에서는 최고 시청률 5.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전 시즌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화요 예능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입증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강화훈련 운영지침 개정...선수 권익 보호 및 자율적 훈련 환경 강화 05-13 다음 전청조, 여자인가 남자인가…권일용 프로파일러도 놀란 性의 진실 ('히든아이')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