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육상선수권대회 각국 선수단 속속 구미 도착 작성일 05-13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카타르·필리핀 가장 먼저 입국<br>오는 19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13/0008247352_001_20250513143931945.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필리핀의 장대높이뛰기 스타인 어니스트 존 오비에나(가운데)가 12일 입국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5.13 /뉴스1</em></span><br><br>(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2025 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각국 선수단이 개최지인 구미에 속속 도착하고 있다.<br><br>13일 구미시에 따르면 카타르와 필리핀 선수단이 참가국 중 가장 먼저 입국해 현지 적응에 돌입했다.<br><br>카타르 선수단은 29명으로 전날 6명이 입국했으며 오는 18일 15명, 19일 2명, 20일 3명, 21일 3명이 순차적으로 도착한다. <br><br>필리핀 선수단에는 장대높이뛰기 아시아 기록을 보유한 어니스트 존 오비에나 선수가 있다. <br><br>구미에서 개인 코치 2명과 함께 훈련을 시작한 오비에나는 2023 부다페스트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이 대회에서 메달권 진입이 유력하다.<br><br>오는 19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선수단이 51명 규모로 구미를 찾는다.<br><br>대회 조직위는 미리 도착한 선수단이 시차, 기후, 경기장 환경 등에 적응할 수 있도록 훈련장 배정과 통역 배치 등 지원에 나선다. 관련자료 이전 브링크, 넥스트스테이지 인수…한국 시장 공식 진출 선언 05-13 다음 200만 구독자 채널 폭파 공언한 '윤형빈 vs 밴쯔' 흥행할까?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