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도서벽지 유소년 대상 선수촌 체험 실시 작성일 05-13 102 목록 <b>- 국가대표선수촌 체험 통한 스포츠 가치 확산과 긍정적 인식 제고 -</b><br><br>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5월부터 12월까지 도서·벽지에 있는 초·중학교와 읍·면 소재 학교 운동부(초·중학교 대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포츠의 가치를 나누고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는 ‘도서벽지 유소년 대상 선수촌 체험’ 사업을 실시한다.<br><br>‘도서벽지 유소년 대상 선수촌 체험’은 전문체육시설을 접하기 어려운 도서·벽지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과 읍·면소재 학교운동부를 대상으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시설 견학 및 훈련 참관, ▲선수식단 체험, ▲VR스포츠 및 레이저사격 체험 등 여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5/13/0001067471_001_20250513150108940.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대한체육회</em></span>첫 방문 학교인 강원 정선 여량중학교의 학생 총 23명이 5월 16일 선수촌에 방문하여 훈련시설을 탐방하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참관, 선수식당 식사 및 VR스포츠 체험 등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br><br>선수촌 체험을 희망하는 도서·벽지 지역 초·중학교와 읍·면 소재 학교운동부(초·중학교)는 대한체육회 홈페이지(www.sports.or.kr) 내 [대한체육회-국가대표선수촌-진천국가대표선수촌-선수촌 견학신청] 메뉴를 통해 대상 학교 확인과 체험 신청을 할 수 있다. 대한체육회는 ▲신청 학교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간 왕복 버스 수송, ▲선수촌 체험프로그램 제공, ▲선수식당 점심 식사 제공, ▲배상책임보험(스포츠여행자공제) 지원, ▲기념품 지급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br><br>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스포츠 소외계층 유소년들에게 스포츠의 가치 확산과 긍정적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를 통해 점차 참여 대상을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br><br>[김원익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체험기] “휴대성 좋은데 카툭튀는 ‘옥의 티’”… ‘초슬림폰’ 갤럭시S25 엣지 써보니 05-13 다음 프로당구도 이제 10개 구단 체제…하림 새 시즌 PBA 합류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