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3종목 참가' 탁구대표팀, 세계선수권 출격…14일 출국 작성일 05-13 1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7~25일 카타르 도하서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13/NISI20250424_0001827194_web_20250424220254_2025051315171818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71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신유빈. (사진=대한탁구협회)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2025 도하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탁구 대표팀이 메달 사냥에 나선다.<br><br>오상은 감독과 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남녀 탁구대표팀은 14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카타르 도하로 출국한다.<br><br>세계선수권대회는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다.<br><br>2023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대회에서 은메달 2개(여자복식 남자복식)와 동메달 1개(남자복식)를 따냈던 대표팀은 2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br><br>대표팀은 지난달 말 종별선수권대회가 끝난 직후 진천선수촌에서 세계선수권대회를 대비해 훈련에 매진했다.<br><br>대표팀은 남자부 장우진(세아), 조대성(삼성생명), 임종훈, 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오준성, 여자부 신유빈, 이은혜, 박가현(이상 대한항공), 서효원(한국마사회), 김나영, 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으로 구성됐다.<br><br>대표팀 간판 신유빈은 여자단식, 혼합복식, 여자복식에 참가한다. 눈길을 끄는 종목은 메달 획득 가능성이 가장 높은 혼합복식이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합작했다.<br><br>여자복식에서는 유한나와 호흡을 맞춘다. 신유빈-유한나 조는 지난달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첸나이 대회 여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신유빈-유한나 외에도 김나영-이은혜 조가 여자복식에 참가한다. 남자복식은 임종훈-안재현 조, 장우진-조대성 조, 혼합복식은 오준성-김나영 조가 메달 사냥에 나선다.<br><br>임종훈, 김나영 또한 단식을 포함해 세 종목에 출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도 10구단 체제로 ... ‘하림’ 신구단 새 시즌 참여 05-13 다음 "미치겠네" 이정은, 숫자 게임에 과몰입한 사연? 류덕환도 '울컥'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