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원·김준태·김상아 품은 하림…프로당구 첫 10구단 체제 작성일 05-13 9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식품기업 하림, 프로팀 창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5/13/0002745621_001_20250513152014006.jpg" alt="" /><em class="img_desc">김준태(왼쪽부터)와 김영원, 쩐득민, 응우옌프엉린, 김상아, 박정현으로 구성된 프로당구 10구단 하림 선수단. PBA 제공</em></span><br>종합식품기업 하림지주(이하 하림)가 프로당구 팀리그에 새롭게 합류한다.<br><br>피비에이(PBA)는 “하림이 2025~2026시즌부터 PBA 팀리그의 열 번째 팀으로 합류한다. 개인 투어의 타이틀 스폰서로도 참여한다”고 13일 발표했다.<br><br>하림은 신생팀에 주어지는 우선 지명권을 활용해 17살 천재 김영원을 비롯해 아마추어 강자 김준태, 개인 투어 우승 경력의 김상아를 영입했다. 외국인 선수로는 베트남의 응우옌푸엉린과 쩐득민을 확보했고, 올 시즌 프로에 데뷔하는 국내 아마추어 여자 2위 박정현도 지명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5/13/0002745621_002_20250513152014032.jpg" alt="" /><em class="img_desc">하림 로고. PBA 제공</em></span><br>이로써 프로당구는 2020년 팀리그 출범 이후 최초로 10개 구단 체제로 확장됐다. 피비에이는 “팀리그 출범 이후 6시즌 만에 10개 구단 체제를 갖추게 되면서 안정적인 리그를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5/13/0002745621_003_20250513152014067.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당구 팀리그 경기 장면. PBA 제공</em></span><br>재계 순위 27위(자산규모 17조원)의 하림은 6명의 우선지명 선수 외에 14일 서울 중구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드래프트에서 추가로 전력을 보강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KCYCLE 스타전 23~25일 개최, 등급별 최강자 총출동 05-13 다음 미사리의 뜨거웠던 3일간…이변의 주인공은 12~16기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