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신봉선, 졸혼 속내 밝혔다 [슈돌] 작성일 05-1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c0N9EQ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7adabf1478983ea37a516f5f80fbd682e29607c7fb7d2e974dc939ae7f4afd" dmcf-pid="5DlVIeva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봉선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ydaily/20250513152446213rkpr.jpg" data-org-width="449" dmcf-mid="HT9wBvVZ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ydaily/20250513152446213rk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봉선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b6de5676f05ad97365e94c258d1e1518fc8c713d79bcd221207f964f5a3395" dmcf-pid="1wSfCdTND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장동민 자녀 지우-시우가 할아버지-할머니로 변신한 김대희, 신봉선을 만난다.</p> <p contents-hash="59ccd666852b4b52954612751a7ba365c1859afbc7700403c2254820dd5b69cf" dmcf-pid="trv4hJyjsd"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73회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장동민이 함께한다. 이중 장동민과 지우-시우 남매는 장동민의 가상세계 부모님인 김대희와 신봉선을 만나 ‘대화가 필요해’ 세계관에 입성한다.</p> <p contents-hash="de181a13344054e391e69a0cac45d764cc15256ada4efca17bccf8cb78bc647c" dmcf-pid="FmT8liWADe" dmcf-ptype="general">지우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온다”는 아빠의 말에 들뜬 마음을 드러냈지만 예상외의 인물들이 등장하자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였던 ‘대화가 필요해’ 속 할아버지와 할머니 분장을 한 김대희, 신봉선이 장동민의 집을 방문한 것. 이미 신봉선을 만난 적이 있는 지우는 가발을 쓰고 자신을 할머니라고 소개하는 신봉선을 지그시 바라보더니 “봉선 이모 아니에요?”라고 똑 부러지게 물어 신봉선을 당황하게 만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498ce7f8b1a8a0842d32d024cb83f3e653df85c11bf92e8e9ea2e1f8f574c6" dmcf-pid="3sy6SnYc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ydaily/20250513152447612ggsy.jpg" data-org-width="640" dmcf-mid="XkoZi7aV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ydaily/20250513152447612gg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7f19568ab36ec248dcd8e1d4e3de70d31dbe6d81e2f1e818a946482d18527a" dmcf-pid="0OWPvLGkrM"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공감 요정’ 지우는 신봉선의 고민 해결에 적극 나선다. 신봉선은 “김대희와 졸혼을 생각하고 있어”라며 지우가 이해하기 다소 어려운 김대희와의 힘겨운 결혼 생활을 토로하자, 지우는 “이별은 너무 슬픈 거예요~ 싸우는 건 무서운 건데”라며 두 손으로 눈을 가려 지우만의 해결책을 제시한 후 “서로 친하게 지내요”라며 싸운 친구를 화해시키듯 신봉선과 김태희를 화해시켜 따듯한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2f94da0cf49623af2a9bc1a6043299d85666e55bea9c2672858e048e4cd7394a" dmcf-pid="pIYQToHEOx"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지우는 누구도 예상 못 한 특급 개인기로 아빠의 웃음 저격 유전자를 입증한다. “에취”와 함께 콧물을 내뿜은 지우는 “이거 개인기예요”라며 당당하게 밝히더니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다. 이에 김대희는 “지우 보니까 하나 더 낳고 싶다”라며 러블리한 지우의 모습에 푹 빠지고 만다.</p> <p contents-hash="97e7388f05f2448023a1384f9c4b6d0ab7b5d50a07a8b749b2f1d7ca2085e060" dmcf-pid="UCGxygXDwQ" dmcf-ptype="general">오후 8시 30분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벌크업 했나봐? 쩍 벌어진 어깨‥핫핑크도 찰떡 05-13 다음 주호민 子 정서 학대 혐의 특수교사, 2심서 무죄 판결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