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도박은 중독"…마사회,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주간 동참 작성일 05-13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6일 DDP 어울림광장에서 기념행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5/13/0008247537_001_2025051315362670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가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주간에 동참한다.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마사회는 오는 16일 청소년 불법도박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주간' 행사에 동참해 청소년들의 도박문제 예방 활동에 앞장선다고 밝혔다.<br><br>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주간 행사는 도박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도박 위험성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했다.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이 주관하고 있으며,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교육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있다.<br><br>행사 당일인 16일 한국마사회는 청소년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승마체험 중심의 부스를 운영하며, 도박문제 예방 행사 동참한다.<br><br>자체 제작한 도박중독 예방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건강한 승마체험, 건전한 선택' 이라는 주제로 △[말愛ZONE] 힐링 승마 시뮬레이터 체험 △[말랑말랑 ZONE] 월리와의 교감체험 및 포토존을 운영할 예정이다.<br><br>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은 우리 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앞장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한국마사회 유캔센터'는 건전한 레저로서의 경마 문화 정착과 이용자의 보호를 위해 한국마사회가 국내 최초로 설립·운영 중인 중독예방 전문기관이다. 도움이 필요한 누구나 유선 또는 방문 등을 통해 무료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5장짜리 소개서만 보고 투자"…초기 스타트업 키운 네이버의 '결단' 05-13 다음 “4.3만명 다녀갔다” 체육공단, ‘2025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성과공유회 개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