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300만 돌파·올해 흥행 1위…청불 영화 6년 만의 성과 [N이슈] 작성일 05-1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BjqS2X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1ba9c66bbf456f2fe17365d0adc5580dde364f2c04243ec8f95066f7bc13da" dmcf-pid="YqbABvVZ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당'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1/20250513153535597scny.jpg" data-org-width="1400" dmcf-mid="08vyJug2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1/20250513153535597sc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당'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7b88a61d5e516d67f1faa8ac9479b575707a4c523a21e4efc206084000cbca" dmcf-pid="GBKcbTf5G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aee6978bde6b92696a7ae59f7daf85a44136f5e31221c83f2f2cb2b728c2e0e5" dmcf-pid="Hb9kKy41YY" dmcf-ptype="general">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13일 오전 00시 기준 누적 관객 수 301만 5384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영화 기준 흥행 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이로써 지난 4월 16일 개봉한 이 영화는 28일차에 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 17'(301만 3391명)을 뛰어넘고 정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1c234410522e3501896567b33e29dbc047a6f018456061476866060ab22b9aaa" dmcf-pid="XK2E9W8tHW" dmcf-ptype="general">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의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일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p> <p contents-hash="61ecb5f5d090ad81e252e32eac76c3b8266d0dab1ebaf3d1f51b0bdd95af5eba" dmcf-pid="ZcE3k4meZy" dmcf-ptype="general">이 영화는 앞서 3주 차에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을 넘기고 팬데믹 이후 개봉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낸 바 있다. 이어 개봉 4주차에는 '히트맨2'를 제치고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1위에 등극했다. 그리고 기록은 이어져 올해 국내에서 개봉한 전체 영화 중에서 최고 성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뤄내는 데 이르렀다.</p> <p contents-hash="de5922ef76d4069e1db02ee44586f11b2df1ce3a95fa9dba1f6df07540f6e322" dmcf-pid="5kD0E8sdGT" dmcf-ptype="general">'야당'의 이 같은 성과가 의미있는 것은 이 영화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영화라는 점에 있다. 일반적으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는 흥행에서 유리한 조건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동원할 수 있는 절대적인 관객 수의 기반이 줄어들 뿐 아니라 영유아나 십대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객층을 포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81feb9aa90497d7119bdfcac974c039b2938c25b69e246bf75504d2658478de8" dmcf-pid="1EwpD6OJZv" dmcf-ptype="general">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흥행 1위를 지키고 있는 작품은 '내부자들'(2015)로 무려 누적 707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아저씨'(약 617만 명)와 '타짜'(약 569만 명) '추격자'(약 504만 명)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약 472만 명) '신세계'(약 469만 명) 등이다. 가장 최근 성공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는2017년 나온 '범죄도시'인데, 이 영화는 누적 약 688만 명을 동원했다. </p> <p contents-hash="a467c585ff7a105fcad2a5a8e14d640e85549b546b9316cbbf2730644306fc92" dmcf-pid="tDrUwPIiZS" dmcf-ptype="general">팬데믹 전이라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영화 중에서 400만 명 후반대 이상의 누적관객을 동원하면 흥행작으로 꼽혔다. 하지만 웬만한 영화는 100만 돌파도 어려워진 최근에는 일반 영화보다 더 불리한 조건을 가진 청소년관람불가 영화의 흥행이 더욱 쉽지 않은 것으로 여겨딩다. 그런 가운데 '야당'은 누적 300만 명 돌파를 성공시켰다. '야당' 전에 300만 돌파를 성공시킨 청소년관람불가 영화는 '악인전'(2019)이 유일했다. </p> <p contents-hash="c475929bc883b132a0681057e748e1196c259bd393170d1cd8394be13200c248" dmcf-pid="FwmurQCnGl" dmcf-ptype="general">6년 만에 나온 청소년관람불가등급 영화의 300만 돌파 소식은 고무적이다. 팬데믹 이후 극장가에서는 '극장에서 볼 만한 영화'라고 입소문이 난 작품에만 관객이 몰리는 경향이 강하다. 그 가운데 시의적절한 주제와 소재, 배우들의 명연기로 입소문을 만드는 데 성공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야당'이 또 어떤 기록을 이뤄낼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c891878882d1087354ce6c2f1297a9f35ff829b54fdb6d0ba8faa6bc7069065" dmcf-pid="3rs7mxhL1h"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과' 과몰입 입소문에 보답…김성철·연우진 무대인사 출동! 05-13 다음 류현경, 에일리언컴퍼니와 전속계약…엄정화와 한솥밥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