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어닝 서프라이즈에 시장 기대감도 '쑥' 작성일 05-13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분기 영업익 1200%↑…증권가 목표가 줄상향<br>15일 '세븐나이츠 리버스' 필두 신작 8종 출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5QR0nb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cedbbdf9707d3db42802a79445ed40b151a6106272d7f004305b1ed34d712e" dmcf-pid="ta1xepLK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BUSINESSWATCH/20250513155006953qqjs.jpg" data-org-width="645" dmcf-mid="5V5QR0nb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BUSINESSWATCH/20250513155006953qqj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4ad791cfcb10c6dfe8691dfc62d5de58e0ae39844edb5dd7cc8a953d18becf" dmcf-pid="FNtMdUo9yd" dmcf-ptype="general">넷마블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깜짝 실적을 내면서 시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연간 흑자를 이뤄낸 데 이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무려 1200% 급증하자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74167dcca97c5e4f246a76b40801924fbc5d4ab752b372e36678d2a5b4ad9a38" dmcf-pid="3jFRJug2he" dmcf-ptype="general">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넷마블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243.2% 뛴 49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6.6% 늘어 6239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도 80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p> <p contents-hash="3eb572ff1a9ffadf9f257509cb4fc99cd7e9a67342da3b31334a36bf9e69bec3" dmcf-pid="0A3ei7aVTR" dmcf-ptype="general">이 같은 성적은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를 웃돈 수치다. 증권사들은 넷마블의 1분기 매출 6070억원, 영업이익 304억원, 순이익 286억원을 예상해왔다.</p> <p contents-hash="1a1443d00457b04a1c38ea463e4b381efd9689a3e38ed90deabeadfd693d8043" dmcf-pid="pc0dnzNfWM" dmcf-ptype="general">지난해 말 대규모 업데이트 후 반등에 성공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ARISE)'와 올해 3월 출시한 신작 'RF 온라인 넥스트' 등이 실적개선을 이끌었다. 특히 RF 온라인 넥스트의 경우 3월 중순 이후 출시돼 열흘간의 실적이 반영됐음에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이번 실적에 기여했다.</p> <p contents-hash="3fd3955085e284c16de2b45dea90ccfa1c0ccbccce52088409e166a9ca40ae30" dmcf-pid="UkpJLqj4Sx"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1분기 순항에 이어 올해 8종의 다장르 신작 출시를 예고한 상태다. 이달 15일 출격을 앞둔 턴제 역할수행게임(RPG)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시작으로 2분기 내 오픈월드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글로벌)'와 수집형 RPG '킹 오브 파이터 AFK'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231203d99ae40fdb329dbfc23d041ee05293dd1e90a4006c080c2b711ae3b21c" dmcf-pid="uEUioBA8lQ" dmcf-ptype="general">하반기에는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Origin)', 액션 RPG '몬길: 스타 다이브(STAR DIVE)',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인 '프로젝트 SOL'과 '뱀피르', 그리고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콘솔·스팀(PC) 등이 준비돼 있다.</p> <p contents-hash="11bfa7341ff3f618a64c82e226d27d4ead0b6a8e0a67837afaa1760ff5379e55" dmcf-pid="7Dungbc6vP" dmcf-ptype="general">시장 기대감도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1분기 실적 공시 이튿날인 지난 9일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DS투자증권 등 증권사 6곳이 일제히 넷마블의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p> <p contents-hash="2d21c28617fdb8ec30a4f05cdd0457915268cad1b9d3041f4f32e681239f27bc" dmcf-pid="zrzoN9EQl6" dmcf-ptype="general">특히 신한투자증권은 목표가를 기존 7만5000원에서 7만7000원으로 올리며 이들 증권사 중 최고가를 제시했다. 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최근 4개 분기 연속 전망치를 상회한 실적을 냈다"며 "그간 신작 개발력과 기존작 운영 역량이 과소 평가된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1ba09920c773fea509aa48ce6b2616c7bb4064843f7704bb36c06f0fea9f5db0" dmcf-pid="qmqgj2Dxl8" dmcf-ptype="general">유진투자증권은 목표가를 기존 4만6000원에서 30% 상향한 6만원으로 잡았다. 증권사 목표가 상승률로는 가장 큰 폭이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RF 온라인 넥스트가 선전한 가운데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매출 또한 안정화 단계에 접어 들었다"며 "인건비와 마케팅비도 잘 통제되고 있고 올해 신작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도 충분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9c39b561de8faf5701772a593a2699adae68f8b6bb4d09101beeea0ae1e4501" dmcf-pid="BsBaAVwMv4" dmcf-ptype="general">한수연 (papyrus@bizwatch.co.kr)</p> <p contents-hash="123efbf8008fe9ef0638de08b7f144c1bc0fa961857aa719293e0ff4c2353fa2" dmcf-pid="bObNcfrRTf"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WS "한국기업 63%, 이미 최고AI책임자 임명" 05-13 다음 SKT, 갤럭시 S25 엣지 공급 방안 "신규가입 막혔지만 기기변경은 가능"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