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한국기업 63%, 이미 최고AI책임자 임명" 작성일 05-13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생성형 AI 채택지수' 발표…국내 IT결정권자 424명 설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IEygXD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8415bfb20eb5bc7c4bcc52bd1b32ab6dfd85b13d9b3fe9eba518ab6a5ae338" dmcf-pid="7VCDWaZw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기업의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 임명 현황./사진제공=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oneytoday/20250513154733884thmn.jpg" data-org-width="1000" dmcf-mid="pM9uP1e7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oneytoday/20250513154733884th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기업의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 임명 현황./사진제공=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7b0ed93485ea63eeab0af0ecc0c91a7b1c4761f89dd5fcdfad3e30a6e199ec" dmcf-pid="zvQ2i7aVtg" dmcf-ptype="general">한국 기업 중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를 임명한 곳이 10곳 중 6곳을 넘겼다. 10곳 중 5곳 이상은 생성형 인공지능(AI)에 정보기술(IT) 비용을 우선 지출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459835653189711d44123f8e7e68272ebb14f70fa8c3861e234cc98ee3844899" dmcf-pid="qTxVnzNfYo" dmcf-ptype="general">아마존웹서비스(AWS)는 13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생성형 AI 채택지수' 보고서를 발표했다. 올 1~2월 컨설팅 기업 액세스파트너십과 공동으로 국내 금융서비스·정보통신기술(ICT)·제조·유통 등 산업분야 IT 의사결정권자 424명을 설문한 결과다.</p> <p contents-hash="a13291cbb1427f5e04a1ed1b6142c178dd685ed4b30038129ad9d7361b3ffad5" dmcf-pid="ByMfLqj4HL"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기업 63%는 이미 생성형 AI 도입을 주도할 CAIO를 임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26%는 내년에 CAIO를 임명할 계획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52cc317c9b706e43a112cf77da91c7387be9eccaaf02075e9ec4b96cc20ae84" dmcf-pid="bWR4oBA85n" dmcf-ptype="general">AWS는 "생성형 AI가 직장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면서, 기업들이 경쟁력을 유지하고 AI 리더십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AI 전략에 특화한 새로운 C레벨(최상위) 직책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26af3c5086f3d7fa8e8aa6b29dac47f2b46c97a6f9ff1ba68ca1f97d16dfa5c" dmcf-pid="KYe8gbc6Hi" dmcf-ptype="general">올해 최우선 IT분야 지출대상을 묻는 질문에 국내 기업 54%는 생성형 AI를 택했다. 보안은 20%, 컴퓨팅(연산자원)은 17%, 저장소는 6%, 물리적 하드웨어는 3%로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d0e571a101d1b9fe3c71287ce4d8dbd55ce9e42ba9b45e4d913dac38a612a119" dmcf-pid="9Gd6aKkPGJ" dmcf-ptype="general">국내 기업의 절반 이상은 생성형 AI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서 나아가 실무 적용을 가늠한다. 자사의 생성형 AI 도입수준을 묻자 국내 기업 9%는 '워크플로우(업무흐름) 통합', 26%는 '생산단계로의 전환', 38%는 '개념증명(PoC)', 21%는 '탐색' 단계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bb973241f5372bde0242ff3ac1aa3f030eff45c75c49ed316cafbaff07a015" dmcf-pid="2HJPN9EQ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기업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 단계./사진제공=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oneytoday/20250513154735629oreb.jpg" data-org-width="1004" dmcf-mid="UqscvLGk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moneytoday/20250513154735629or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기업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 단계./사진제공=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ac783742205e2728d59d5140bd9ec9d043f9ee9f1727cdeffe0ca0e6e5acf2" dmcf-pid="VXiQj2DxXe"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도입방식을 묻자 절대 다수는 기성 모델이나 솔루션을 활용한다고 답했다. 중복응답을 허용한 결과 국내 기업 56%는 '기성 앱', 53%는 '기성 모델을 기반으로 구축한 맞춤형 앱', 41%는 '파인튜닝(미세조정)을 기반으로 구축한 맞춤형 앱'을 선택한 반면 '사내 솔루션'을 택한 곳은 8%에 그쳤다.</p> <p contents-hash="d4426907ca0c0ea280a12a266a28a1f78926dd1b8594971a053a445bd50dc9b2" dmcf-pid="fZnxAVwMtR" dmcf-ptype="general">전문 인재를 향한 수요는 고공행진 중이다. 국내 기업 96%는 생성형 AI 인재를 고용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국내 기업 54%는 이미 기존 인력을 위한 AI 관련 교육계획을 개발했고, 17%는 교육계획을 연내 마련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f2a688a39d49d6aa0d23c74af73480d99c906ce874f0767060b30ac35eea83f" dmcf-pid="45LMcfrRtM" dmcf-ptype="general">IT 의사결정권자들은 △기술 습득 필요성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 부족 △예산 제약 △교육 프로그램 구현방법에 대한 지식 부족을 AI 교육계획 개발에 대한 3대 난점으로 꼽았다.</p> <p contents-hash="26126ee8ce258985f4c4902866be26e65827e19c9b6803546e468dd0a3f6f219" dmcf-pid="81oRk4meZx" dmcf-ptype="general">전략 부재는 과제로 남았다. 생성형 AI로 발생할 변화를 관리할 전략을 수립했다는 국내 기업은 10%에 불과했다. 78%는 올해 말까지 이 같은 계획을 마련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53ae714abf51d52808de9e8a28345c62c7df479a1fc3efb064a54ba85266215" dmcf-pid="6tgeE8sdtQ" dmcf-ptype="general">AWS는 이날 생성형 AI 도입에 필요한 3대 조치로 △과감한 리더십 △체계적인 변화관리 전략 △숙련된 인재의 개발·채용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ac8bee2839ee95a69270b6b1201582d3e266d07fc9daa2cf3a679d4bb74f8e33" dmcf-pid="PukoORSgYP" dmcf-ptype="general">샤운 난디 AWS AGS테크놀로지 총괄은 "최고경영진이 톱다운(하향식)으로 AI에 기반한 변화를 견인하고, 피드백을 통해 전략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며 "오늘의 AI 인재격차를 극복하면 내일의 경쟁우위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197ac62cc44f8e32579a4232407f1974a784dd9ec0033a05853991b27b358e" dmcf-pid="Q7EgIevaG6" dmcf-ptype="general">성시호 기자 shsu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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