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금지’ 김뢰하 “여배우와 개싸움신은 처음” [SS현장] 작성일 05-13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ulvLGk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1d452de575340a0786ec62bf5d8e5000d04fab659a938cab0cc6f4db1d5392" dmcf-pid="yNc8P1e7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주차금지’ 김뢰하. 사진|영화사 주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SEOUL/20250513155611059jzml.png" data-org-width="700" dmcf-mid="QJwxR0nb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SEOUL/20250513155611059jzm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주차금지’ 김뢰하. 사진|영화사 주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7bedd263945d440d5556b08e363f6b59958ea38f8d030d68f996cb3487f8ae" dmcf-pid="WDmRdUo9C4"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뢰하와 류현경이 영화 ‘주차금지’에서 격렬한 싸움신으로 맞붙었다. 성별을 뛰어넘는 호흡이었다.</p> <p contents-hash="23d12fbbd80fb65f9672a5d086c056cf4e9012f8070bf4d2600b2c36b3aff580" dmcf-pid="YwseJug2yf" dmcf-ptype="general">영화 ‘주차금지’ 언론배급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류현경, 김뢰하, 차선우, 손현우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c00bf470198b0869cc141432a96e0211522a74d30437bf7eebb6b10eeb308d0" dmcf-pid="GrOdi7aVWV" dmcf-ptype="general">‘주차금지’는 사소한 주차 문제로 시작된 이웃간의 갈등을 담았다. 연희(류현경 분)는 수상한 이웃(김뢰하 분)과 맞닥뜨리고, 주차로 시작된 신경전은 걷잡을 수 없이 번진다.</p> <p contents-hash="04ebe81d7b8cb598837b59e379b3922796c749daeb32af624bab5eafece4d62b" dmcf-pid="HmIJnzNfC2" dmcf-ptype="general">작품이 절정으로 향해가며 류현경과 김뢰하는 맨몸으로 부딪힌다. 두 사람은 흙바닥을 구르고, 헤집으며 격렬한 싸움신을 벌인다.</p> <p contents-hash="ae21523f48475a9d9b05971721722ba0fe3580634649e6fd67d412d95d69e509" dmcf-pid="XsCiLqj4C9" dmcf-ptype="general">김뢰하는 “액션신을 추운 날 찍어서 부상에 대한 걱정이 있었다. 다행히 류현경과 차현우가 잘 맞춰줬다. 큰 무리없이 촬영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cc3c672d11dc949da92d316255853bedfc4fc1ea36b731665368fcff2fc5d51" dmcf-pid="ZOhnoBA8vK" dmcf-ptype="general">동시에 여성 배우와 맞붙는 액션신에 대한 고민도 있었다. 김뢰하는 “저는 이렇게 여성분과 격렬하게 개싸움 장면을 찍어본 적이 없었다. 제가 염려하는 지점을 잘 받아줬다. 걱정없이 촬영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몸을 아끼지 않은 두 배우의 열연으로 액션 명장면이 됐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2556819609d3cb5c834d41b2e908e649c8cdf4b92a53874c5413a0c38d6d40d1" dmcf-pid="5IlLgbc6hb" dmcf-ptype="general">반면 연희의 동생 동현 역을 연기한 차선우는 비교적 편한 액션신이었다고. 두 사람이 맞붙는 동안 동현은 기절한 상태다. 이에 대해 차선우는 “김뢰하, 류현경이 한 부분에 비하면 편하게 액션신을 준비했다. 저는 주로 누워있었다. 집안이나 실내에 있었다”고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8542b22f9b4be9457bc62282c8249edbafae9cd73348208a683c79916df34dc" dmcf-pid="1CSoaKkPlB" dmcf-ptype="general">‘주차금지’는 21일 개봉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8세' 규빈, 겹경사 터졌다…데뷔 1년 만에 美 타임스퀘어 장식→첫 단독 팬콘서트 성료 05-13 다음 '주차금지' 류현경 "주차시비? 할 말 하려다가도 얼굴 알아봐서 분쟁 없어져" [TD현장]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