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금지’ 류현경 “실제로 주차 시비, 얼굴 알아봐서 사과해” [SS현장] 작성일 05-1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buoBA8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bf12aaf680f36ec48f6ec3000ea512c7662e56b6c6dfdadc9006308be7afa5" dmcf-pid="ZoK7gbc6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주차금지’ 류현경. 사진| 영화사 주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SEOUL/20250513160521466mfij.png" data-org-width="700" dmcf-mid="H3BULqj4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RTSSEOUL/20250513160521466mfi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주차금지’ 류현경. 사진| 영화사 주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f631d74231ff73554448b8bce656527aa706067339d565859b3b4068a9b5c3" dmcf-pid="5g9zaKkPh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류현경이 실생활 속 주차 갈등에 대한 일화를 밝혔다. 다만 얼굴이 알려진 배우인만큼, 몸을 사린다는 고충이 뒤따랐다.</p> <p contents-hash="23d12fbbd80fb65f9672a5d086c056cf4e9012f8070bf4d2600b2c36b3aff580" dmcf-pid="1a2qN9EQWp" dmcf-ptype="general">영화 ‘주차금지’ 언론배급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시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류현경, 김뢰하, 차선우, 손현우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c00bf470198b0869cc141432a96e0211522a74d30437bf7eebb6b10eeb308d0" dmcf-pid="tNVBj2Dxv0" dmcf-ptype="general">‘주차금지’는 사소한 주차 문제로 시작된 이웃간의 갈등을 담았다. 연희(류현경 분)는 수상한 이웃(김뢰하 분)과 맞닥뜨리고, 주차로 시작된 신경전은 걷잡을 수 없이 번진다.</p> <p contents-hash="9b25ebe0cb62509f6fdf14bd6bbe14e98d91b6b0e3756b389a730fe7b3625d4a" dmcf-pid="FRUtepLKT3" dmcf-ptype="general">류현경 역시 극 중 연희와 마찬가지로 불법 주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주차 갈등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단번에 “연희 같은 상황이 있었다”고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9b4024442605d8cfdfc52038b1ffb6df6e738187e4c8e848d1b2448cb5f3c6c7" dmcf-pid="3euFdUo9hF" dmcf-ptype="general">작품 속 연희처럼 류현경도 ‘할 말은 한다’ 주의라고. 그러나 뜻밖의 고충도 있다. 상대가 ‘배우’ 류현경을 알아보는 경우다. 류현경은 “연희처럼 할 말을 하려고 하면 ‘어? 어디서 봤는데?’라고 한다. 그럼 그냥 ‘제가 죄송하다’고 사과한다. 그럼 분쟁이 없어진다”고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cb0e200c92a8b5d046557ea2191c08cde1f51fb0f63ee314564995dc9a9c953" dmcf-pid="0d73Jug2St" dmcf-ptype="general">반면 김뢰하는 ‘칼각’ 주차에 대한 남다른 소신을 드러냈다. 애초에 주차 갈등 상황을 피한다는 주의다. 김뢰하는 “믿지 않으실 수도 있다. 저는 공 들여서 10분 이상 칼질을 해서 세운다. 요즘엔 더 정성들여서 세운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6796b599ae2c1360460dd45219df6a0e8c90bd0520e60b5b86ccc7a682550b5" dmcf-pid="pJz0i7aVh1" dmcf-ptype="general">또한 김뢰하는 “남이 주차선을 밟고 주차한 건 종종 본다. 저는 그게 싫다. 나이 들어갈수록 신경써서 칼질을 하는 것 같다. 제가 조심하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434fd851ecb46f6db26e36318736917c4e98b5d006f9c3751cd35a6353643f3" dmcf-pid="UiqpnzNfW5" dmcf-ptype="general">실제로 ‘주차금지’는 제작사 대표의 경험에서 출발했다. 주연 배우부터 제작사 대표까지 모두가 겪은 일이다. 이는 관객들에게도 공감대로 작용할 지점이다. 손현우 감독은 “제작사 대표님이 직접 겪으신 일이라고 해서 더 흥미가 생겼다. 주변에 흔히 일어나는 일이라서 조금 더 공포스럽고 재밌게 찍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49581285cabc4806876d32f635935180b16c5ebe7dccb78870fc13e976cdaca" dmcf-pid="unBULqj4CZ" dmcf-ptype="general">‘주차금지’는 21일 개봉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실물 어느 정도길래…"너무 예쁘다" 미모 극찬 [유튜붐] 05-13 다음 고민시, 강하늘 놀라게 한 재료 뭐길래? 뒷골목서 은밀한 거래(당신의 맛)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