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시저’ 양지원 “1인 3역, 캐릭터 머리 색까지 고민‥열려있는 배역 X 흥미로워” 작성일 05-1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oMnzNf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9b7e76e47c683b47130d0de8cdf83aa177a33160f81da9c34fc2b641046d9c" dmcf-pid="8CNdgbc6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지원/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en/20250513163037334eqnm.jpg" data-org-width="650" dmcf-mid="fv3GtwUl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newsen/20250513163037334eq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지원/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d3faf0e0d8f24c5a7d30f4c869a5e69653bd010ffd190362b8b6f4dabba83a" dmcf-pid="6hjJaKkPv2"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9870b27a2579814878be38cc0d5691383d905c2314c2c9cdca20f603a787540f" dmcf-pid="PlAiN9EQl9" dmcf-ptype="general">'킬링시저' 양지원이 1인 3역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e578e127169b79025fedc3283db86d0d0d3c5f279f53dc91cb9f7bf86232e85" dmcf-pid="QScnj2DxyK" dmcf-ptype="general">5월 13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연극 '킬링 시저'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 정 연출, 오세혁 작가를 필두로 배우 김준원, 손호준(시저 役), 양지원(카시우스/안토니우스 役), 유승호(브루터스 役)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553acf2a962d72bef8951e70dd98d1f5f4bb78679fce43a60be0b293a2d2bd7e" dmcf-pid="xvkLAVwMlb" dmcf-ptype="general">셰익스피어의 '줄리어스 시저'를 원작으로 재창작한 이 작품은 공화정을 지킨다는 명분으로 자행된 시저 암살이 결국 또 다른 독재자를 탄생시킨다는 정치적 아이러니를 그렸다.</p> <p contents-hash="482cc8479b0358bdb8e6e8d93e0157ca560366caa3eb8503ca3eb92750cf57ec" dmcf-pid="yP71UIBWSB" dmcf-ptype="general">카시우스, 안토니우스에 이어 X 역까지 맡은 양지원은 "원래 카시우스, 안토니우스 1인 2역이었는데 지금 이 시대에 작품을 어떻게 하면 더 흥미롭게 꾸밀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f00a6b8a625d53fa1947eb214be1f675bd7d09eb09886284c4ee83c8e595094" dmcf-pid="WQztuCbYSq"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X라는 캐릭터가 새로이 등장했다고. 양지원은 "X는 브루터스의 머릿속일 수도 있고 인간을 초월하는 존재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브루터스의 눈에는 카시우스로도 보이고 안토니우스로도 보이는 존재다. 드레스 리허설을 할 때까지도 치열하게 연출님, 작가님과 상의하면서 역할을 만들었고 머리 색깔을 두고 빨간 머리를 할지, 파란 머리를 할지도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파란 머리가 아름다움을 상징한다고 해서 아름다움을 가장한 악마 같은 역할, 또 우울한 느낌도 주려고 파란 머리로 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4339d6d9c72b34a08421fe768fd821cf0158bcda99d47d12837cc7cf95cb0ef" dmcf-pid="YxqF7hKGCz" dmcf-ptype="general">한편, '킬링시저'는 오는 7월 20일까지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p> <p contents-hash="3f462b10888566ddce9697782623d40461afc8fae9126e0911369f761541f8ed" dmcf-pid="GMB3zl9Hv7"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HRb0qS2Xl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타♥’ 정유미, ‘그 유미 말고’ 갑작스런 중단 후 전한 근황 05-13 다음 엑소 백현, 솔로 첫 월드투어 서울부터 매진 신고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