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도서·벽지 학생 등 대상으로 선수촌 체험 사업 실시 작성일 05-13 1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6일 정선 여량중학교 학생 시작으로 12월까지 계속</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5/13/0004484780_001_20250513164611565.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도서벽지 유소년 진천선수촌 체험 사업. 사진 제공=대한체육회</em></span><br>[서울경제] <br><br>대한체육회가 도서·벽지에 있는 초·중학교와 읍·면 소재 학교 운동부(초·중학교 대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포츠의 가치를 나누고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는 ‘도서벽지 유소년 대상 선수촌 체험’ 사업을 실시한다.<br><br>체육회는 이달 16일 강원 정선의 여량중학교 학생 총 23명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도서벽지 유소년 대상 선수촌 체험’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br><br>해당 사업은 전문체육시설을 접하기 어려운 도서·벽지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과 읍·면소재 학교운동부를 대상으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시설 견학 및 훈련 참관 △선수식단 체험 △VR스포츠 및 레이저사격 체험 등 여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br><br>체육회는 신청 학교에 선수촌까지의 왕복 버스, 선수식당 점심 식사 제공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br><br>체험을 희망하는 학교는 대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도 이제 10개 구단 시대…하림 새 시즌 합류 05-13 다음 엑소 백현, 단독 콘서트 전좌석 매진... 여전한 티켓 파워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