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소속사' 빅플래닛 "매니저 사칭 사기 발생…법적 대응" 작성일 05-1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TWoBA8j5"> <p contents-hash="61de0f88ff7a6067134186df7fcdd043fbf4aa1c31decad60ff6bade690ebda7" dmcf-pid="8XV4Gj1mjZ" dmcf-ptype="general"><br><strong>최근 연예 소속사 직원 등을 사칭한 사기 행위 연달아 발생</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c3e1287e1a3de85a65961db3f50195e1052b6b0305ff4acd8c25351a37550f" dmcf-pid="6Zf8HAtsk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이수근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13일 당사 직원을 사칭한 사기 행위를 알리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THEFACT/20250513165504538uzfk.jpg" data-org-width="580" dmcf-mid="fc8PZk3Ia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THEFACT/20250513165504538uz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이수근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13일 당사 직원을 사칭한 사기 행위를 알리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a36c644f2f621a659f72d8cfd4f2850154707c5e485ecc54cd505f8938ece0" dmcf-pid="P546XcFONH"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김명주 기자] 방송인 이수근 등이 소속된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이하 빅플래닛)가 직원 사칭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div> <p contents-hash="0a3b2f0f9736dc7d747ef90c22bf569083322250ae2458f580e3593e9891da2e" dmcf-pid="Q18PZk3IjG" dmcf-ptype="general">빅플래닛은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당사 소속 이수근의 매니저를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사기 행위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c18d07d05a40e3fd3d9707fa9eb5aa46abaf8e205cd8e38e85135c458fd484" dmcf-pid="xt6Q5E0CjY" dmcf-ptype="general">이어 "사칭자는 당사 소속임을 주장하며 위조된 명함까지 사용 중이며 울산 지역 내 복수의 식당에 약 400만 원 상당 고가의 와인 등을 예약하는 수법을 통해 사기 행위를 시도한 것으로 확인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1ed3e5fd9d54d78d438323c0cd05f28486f438239b3431298d8f4d1e76e6a58" dmcf-pid="yoSTnzNfc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향후 유사한 시도가 지속될 수 있으므로 피해 방지를 위해 유의해달라. 당사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깊이 인지하고 사칭 및 사기 행위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23c21ad76f540dc8f18187107a00f232d9bb2dd101a3bd081654d6dd69fb1be" dmcf-pid="WgvyLqj4gy" dmcf-ptype="general">빅플래닛뿐만 아니라 최근 연예 소속사 직원 및 매니저 등을 사칭한 사기 행위가 잇달아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앞서 송가인의 소속사 제이지스타,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등은 직원 및 매니저 사칭 사기 사례를 알리며 피해 방지를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5773922514095aaa67727619f437d9d9f9d1ec471c4aad9fce14355dba734d1" dmcf-pid="YaTWoBA8gT" dmcf-ptype="general">silkim@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1ab7346a4b61abc2a7811e12e714553a3339648e0148b904c25c21b02cbe90b4" dmcf-pid="GNyYgbc6ov"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매니저 사칭해 ‘연예인 사칭 노쇼’ 사기…“강력 법적대응” 05-13 다음 "품위 지켜라" 칸 영화제, 레드카펫 위 노출 드레스 금지 발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