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母=장영남, 박진영 母=김선영..'눈물의 여왕' 잇는 엄마 케미 예고('미지의 서울') 작성일 05-13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9H9W8t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5c2ee293cc3edcd281f1f5a6c1faba205ba5e394212799ac6be8d036d2528f" dmcf-pid="uq2X2Y6F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poctan/20250513170620575hbuq.jpg" data-org-width="650" dmcf-mid="p6sdsMlo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poctan/20250513170620575hbu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cbf83e111f6c321d9bf9ea5fc7f9c95fa7524e14d36bd8c59b3bb58f6f0946" dmcf-pid="7BVZVGP3lG"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장영남과 김선영이 두손리를 대표하는 앙숙으로 만난다.</p> <p contents-hash="5e928e1c237805064ca58d72c60214a5bc6f42e0c6fe499296d54ef42150c2d2" dmcf-pid="zbf5fHQ0CY" dmcf-ptype="general">오는 24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 하이그라운드)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p> <p contents-hash="818071fddeb4ab8f22b8a5cb24dd8deb945cb1a191f2764fee7616d27f3886f8" dmcf-pid="qK414XxpCW" dmcf-ptype="general">극 중 장영남은 유미지, 유미래 쌍둥이의 선녀 같은 엄마 김옥희 역을 맡았다. 김옥희는 남편을 일찍 잃고 홀로 쌍둥이 자매를 키워낸 생활력 만렙의 초등학교 급식실 조리사. 번듯하게 잘 큰 딸 유미래를 자랑스러워하는 한편, 직장 없이 마을에만 있는 유미지가 늘 신경쓰이고 걱정이다. 늘 피곤에 시달리는 쌍둥이 자매의 만성피로 선녀 김옥희 캐릭터로 박보영(유미지, 유미래 역)과 현실 모녀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장영남의 변신이 주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e7daaedce11ddd94751f979e44b3cfedcb956fd936a165d879748aeed9d90bd" dmcf-pid="BK414Xxply" dmcf-ptype="general">김옥희(장영남 분)가 일하는 초등학교의 교감이자 이호수(박진영 분)의 엄마 염분홍 역은 김선영이 연기한다. 염분홍은 남편과 사별한 뒤 아들 이호수를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인물. 대학 진학 후 서울로 가버린 아들이 자신과 거리를 두는 것을 내심 서운해하면서도 이를 내색하지 못한 채 외로움을 삭이고 있다. 이에 김선영과 박진영(이호수 역)이 그려낼 염분홍, 이호수 모자의 관계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6d81c17fc0b00eeee099740d668748de45089ef27f63d66bb16370f5a53b213a" dmcf-pid="b98t8ZMUT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쌍둥이 자매의 엄마인 김옥희와 아들 엄마 염분홍(김선영 분)은 과거 두손리에서 제일 가는 앙숙이자 절친한 이웃으로 돈독한 정을 나눠온 상황. 정반대의 삶을 사는 듯 보이지만 비슷한 점도 많아 누구보다 서로를 깊이 의지하고 있는 두 엄마의 우정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901d6962c060d03bd370f8950050d49c662bd16fbec65780aa15f4dbacfac15" dmcf-pid="K26F65RuSv" dmcf-ptype="general">비슷한 듯 다른 김옥희와 염분홍의 일상은 공개된 사진에서도 엿볼 수 있다. 목이 늘어난 티셔츠와 트레이닝복을 입고 바닥에 앉아 요리를 하는 김옥희와 달리 예쁜 앞치마를 입고 식탁에서 음식을 만들고 있는 염분홍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고 있는 것. 때문에 극과 극 두 친구가 만나 발휘할 시너지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6a8c33c7a94018da35ea86ae0bac7e25a2df08a06fe90bb4609efc072e58463" dmcf-pid="9VP3P1e7SS" dmcf-ptype="general">쌍둥이맘 장영남과 아들맘 김선영이 특별한 우정을 쌓아갈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오는 24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4edb0c3ca7a791151e0b0afc2df19a758484c8475c1d4acadb6658623d6a0379" dmcf-pid="2fQ0QtdzSl"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1c4fea7aeae4334e8132da29b5d14a70cfa86adeb2aba1feb4a2e5568e0a07fa" dmcf-pid="V4xpxFJqlh"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 싱글 발매한 ‘OST 강자’ 정승환 “군에서 폐관수련…더 성숙해졌다” 05-13 다음 NHN, 핵심사업 '성장 지속'…"선택과 집중 강화"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