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네이버 대표 “D2SF, 10년간 115팀 투자… 기술 시너지 이뤄” 작성일 05-13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qTP1e7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075a1019a57c109c6ae16cf0a96e166f58eff3fcd41a985bff890422d24cd8" dmcf-pid="QoByQtdz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수연 네이버 대표.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chosunbiz/20250513171152892wrhe.jpg" data-org-width="1358" dmcf-mid="fUHNaKkP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chosunbiz/20250513171152892wr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수연 네이버 대표.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17d502d1396c1273eb3bbe5e2d8ea3a156deb9e660f5dcd02fa8c23a417834" dmcf-pid="xgbWxFJqa6"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기술로 출발해, 기술로 성장한, 기술 DNA를 가지고 있다. 네이버 D2SF는 출범 이후 지난 10년간 115개 스타트업에 자금뿐 아니라 인프라와 다양한 노하우 등을 공유하며 이들과 성장 과정을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b911bfdef5ffed00c96592e799c1e1aa094bd59ee0de19bfb754cbbec7298c52" dmcf-pid="ywPFoBA8A8" dmcf-ptype="general">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13일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D2SF의 출범 10주년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최 대표는 “네이버 D2SF는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으로 성장한 네이버에 매우 큰 의미가 있는 활동”이라며 “D2SF의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들은 중요한 협업 파트너가 되기도 하고 세계에 한국 IT 기술력을 보여주는 기업으로 성장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네이버 D2SF도 기술과 국내 IT 기술 생태계에 대해 더 큰 시야를 확보할 수 있었고, 우수한 스타트업 파트너들과의 기술적 시너지도 이뤄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770b33c7bb8ebe27890c42816d3459ec8473432b0c31f3b41facf573b03c46" dmcf-pid="WrQ3gbc6g4"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이날 D2SF가 지난 10년간 달성한 투자 성과를 발표하며 “앞으로도 우수한 국내 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발굴·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24632eab3d63db41b59fb691c2bb67370f8c9f7d8918513867b722cbbf93703" dmcf-pid="Ymx0aKkPcf" dmcf-ptype="general">네이버 D2SF가 10년간 투자한 스타트업은 총 115팀이다. 이 중 99%가 투자 당시 시드(Seed) 또는 시리즈A 단계였다. 네이버 D2SF가 투자한 스타업의 기업가치는 현재 5조2000억원 규모다. 2021년(70팀) 대비 약 4배 규모로 성장했다. 이 중 64%가 네이버와 구체적인 협업을 추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24693ae6ba417ea697246c7271ae434f9c67f8a118700c5a09135d5296c585" dmcf-pid="GsMpN9EQ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상환 D2SF 센터장이 13일 서울 서초구 D2SF 강남에서 열린 10주년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chosunbiz/20250513171156156brdk.jpg" data-org-width="2000" dmcf-mid="42GEk4me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chosunbiz/20250513171156156br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상환 D2SF 센터장이 13일 서울 서초구 D2SF 강남에서 열린 10주년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502375abc0f1618f33c92966c106afb58a05914a1acafda81682b61a7ac35e" dmcf-pid="HORUj2Dxj2" dmcf-ptype="general">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 이날 서울 서초구 D2SF 강남에서 열린 10주년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당장 협력 접점이 없어도 우수한 기술을 가진 초기 스타트업(시드~시리즈A)에 투자하는 비중이 높다”며 “이는 D2SF만의 차별점”이라고 했다. 네이버 D2SF는 AI·버추얼·로보틱스 등 각 기술·산업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시도에 나선 개척자(Frontier)를 중심으로 투자를 진행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1c28392c8ccf2414b777ee10676ea6291607403959f2eb02b20bc2a9bfa660ee" dmcf-pid="XIeuAVwMN9" dmcf-ptype="general">양 센터장은 또 “높은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96%라는 압도적인 생존율을 기록하고 있다”며 “시드 단계에서 Pre-A까지 도달하는 기간이 18개월을 기록하는 등 단단하게 성장 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ddac489c556a21fb86aa35a9caad69093486162a13c7e439984b534e4eb0b6a" dmcf-pid="ZCd7cfrRNK" dmcf-ptype="general">네이버 D2SF는 ▲국내 최초 AI 반도체 칩을 설계한 ‘퓨리오사AI’ ▲로봇SW 기업 최초 상장사인 ‘클로봇’ ▲AI 데이터 플랫폼 최초로 상장한 ‘크라우드웍스’ 등에 투자하면서 안목을 입증해 왔다. 네이버 D2SF는 투자 이후에도 입주 공간, 클라우드 인프라 등 다양한 밸류업 및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e248229791d2a7fbb0d9664f0a570954aac40e9c627c2ce90a96ae185849e53" dmcf-pid="5hJzk4meab" dmcf-ptype="general">양 센터장은 “투자한 스타트업의 81%가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 중”이라며 “네이버 D2SF 역시 지난해 10월 미국 실리콘밸리로 활동 반경을 넓히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와 함께 성장해 온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10년이 지난 현재,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진출해 성장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ea4eb1980297413fedc89feaef50c0d110f1d073e67085b50b0e9171c74353a" dmcf-pid="1liqE8sdkB"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구고법 "포항지진, 지열발전 때문이라도 국가 배상책임 없어" 05-13 다음 박세리 이름 단 복합 스포츠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 개관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