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산여중 최민서, 체육공단배사이클 ‘3관왕 페달’ 작성일 05-13 1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단체스프린트 우승 이어 독주·200m 기록경기서 金 추가<br>남중부 계산중 최민제, 독주·200m서 우승해 2관왕 차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13/0000072494_001_20250513172614715.jpg" alt="" /><em class="img_desc">남중부 2관왕에 오른 최민제. 계산중 제공</em></span> <br> 최민서(인천 계산여중)가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제27회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여자 중등부 3관왕을 질주했다. <br> <br> 최민서는 13일 경북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열린 대회 2일째 여중부 독주서 팀 동료 경시현(38초122)과 석아린(부산체중·38초386)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어 최민서는 200m 기록경기서도 12초208로 이다민(서울 덕산중·12초531)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추가했다. <br> <br> 이로써 최민서는 첫날 단체스프린트 우승(1분14초387) 포함 대회 3관왕이 됐다. <br> <br> 또한 최민제(인천 계산중)는 남중부 독주서 34초177로 결승선을 끊어 백승국(사이클아카데미·34초777)과 이다훈(부산 사하중·35초027)을 제치고 정상에 오른 뒤, 200m 기록경기서도 팀 동료 이승민(11초480)과 권영빈(대전 변동중·11초498)을 제치고 우승해 2관왕에 올랐다. <br> <br> 최민제는 “지구력 훈련에 역점을 둬 대회를 준비한 것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며 “기세를 이어가 다음주 열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서 4관왕에 오를 수 있도록 컨디션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br> <br> 한편, 김근우(UBD파주시스포츠클럽)는 남자 일반부 1㎞ 독주서 1분02초377로 우승, 전날 3㎞ 단체스프린트 1위(1분00초087)에 이어 2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br> <br> 이 밖에 김도윤(가평고)은 전날 남고부 3㎞ 개인추발서 3분26초665로 박서준(강원 양양고·3분32초132)과 서지훈(영주제일고·3분32초748)을 제쳐 패권을 안았다. 관련자료 이전 유창혁-이창호, 대주배 결승서 통산 150번째 맞대결... 50승99패 '영원한 라이벌' 05-13 다음 고민시, 재벌 강하늘 제안 칼거절→윤병희와 뒷거래 (당신의 맛)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