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이식 기증 받아…김희원, 남몰래 다친 동료 도운 사연 들어보니('하이파이브') 작성일 05-13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ihmcFOXx">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9Cnlsk3It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00562e7450d81db3d6f19ebccda2ab7817f566cd066cad59325fdc86c1d03c" dmcf-pid="2c6ENiWA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파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10asia/20250513175508783dbum.jpg" data-org-width="1200" dmcf-mid="bVs3Zy41X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10asia/20250513175508783db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파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274330cb6e25be088b0cdc9bba87802972237036d5e0c302176265c2e8f2f9" dmcf-pid="VkPDjnYcH6" dmcf-ptype="general">연기, 예능, 연출을 넘나드는 배우 김희원이 ‘하이파이브’를 통해 초능력자로 변신한다. <br><br>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배우 김희원이 ‘하이파이브’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br><br>영화 ‘아저씨’에서 살벌한 악역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이후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신의 한 수: 귀수편’, ‘담보’, ‘무빙’ 등 수많은 작품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믿보배’로 자리매김한 김희원. 또한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서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감독 데뷔작 ‘조명가게’에서 탄탄한 연출력을 호평받으며 다재다능함을 과시해 온 그가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겉과 속이 다른(?) 반전 매력의 초능력자 ‘약선’으로 돌아온다.<br><br>‘약선’은 잔소리를 늘어놓으며 공사 현장의 직원들 혼을 쏙 빼놓는 꼬장꼬장하고 깐깐한 성격의 작업반장. 동료들 사이에선 기피 대상 1순위지만 딱딱한 말투 뒤에 누구보다 따뜻한 정을 감춘 인물이다.<br><br>간을 이식받은 후 치유의 약손을 얻게 된 ‘약선’은 신통방통한 만병통치 초능력으로 작업 중 다친 직원들을 남몰래 치료해오던 중 같은 기증자로부터 장기와 초능력을 이식받은 팀 ‘하이파이브’를 만나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br><br>‘겉차속따’(겉은 차갑지만 속은 따뜻한) 캐릭터로 돌아온 김희원은 “멋있는 척하지 않는 인간적인 매력의 초능력자들이 등장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br><br>강형철 감독은 “악역을 많이 했지만 실제로는 너무 선한 사람이다. 남에게 선을 긋는 모습과 따뜻한 마음이 충돌하는 캐릭터를 김희원 배우가 연기하면 재미있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br><br>김희원의 활약은 영화 ‘하이파이브’를 통해 오는 30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천장 박을 뻔, 유연석도 깜짝 “이거 너무한 거 아닙니까” 05-13 다음 연극 ‘헤다 가블러’로 돌아온 이영애, ‘이 구역의 광녀’ 선언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