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출연 막았다고? 오히려 잘했네"…백종원, 뜻밖의 민심 회복 [리폿-트] 작성일 05-1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mQfBA81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93c80e4380938f900e236e1d27f636fdc07618e317216f6400c44ed5e4dfcc" dmcf-pid="2qsx4bc6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tvreport/20250513175302062xbxa.jpg" data-org-width="1000" dmcf-mid="Kae05W8t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tvreport/20250513175302062xb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254fc183c8f9728082a0bf3b6c5ecdea4f0d59b356eddfed8c62a39519937f" dmcf-pid="VBOM8KkPY1"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김재환 전 MBC PD가 백종원이 과거 SBS 예능 출연자 섭외에 개입하며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대중은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가수 김호중이 연관됐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b754badbad17d34055a679b8e6759b542e81b2e61fec6c67eb67b2a59ef46808" dmcf-pid="fbIR69EQ55" dmcf-ptype="general">김재환 전 PD는 13일 자신의 채널 '스튜디오 오재나'를 통해 백종원이 SBS '골목식당' 방영 당시 '미스터트롯' 출연자 김호중의 SBS 예능 출연을 막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b4ac77bc2bd1e4db3b1d242f757f696be4a6a1e5ef234b9f10b273391b00302" dmcf-pid="47rPVqj4XZ" dmcf-ptype="general">김 PD 주장에 따르면 백종원은 '미스터트롯'과 동시간대 경쟁한 '골목식당' 시청률 손해를 이유로 김호중의 SBS 예능 출연에 반발했고 예능국 CP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출연자를 캐스팅하면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88a17341e3dba81ad1feabc0991e57b1d37a72c5f36ff5ee21b0c06ebf829cb" dmcf-pid="8zmQfBA8YX"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백종원 본인도 입장을 밝혔다. 그는 같은 날 뉴스1에 "초기에는 점주 피해 지적을 받아들였으나 지금은 자극적 콘텐츠로 방향이 바뀌었다"며 "공익을 앞세운 채널 운영 행태가 오히려 본질을 흐리고 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d37f9e5a8139265e0caad9e82ad23b46fdaa06b19ce1c76994ac9448671562c7" dmcf-pid="6qsx4bc6tH" dmcf-ptype="general">백종원과 김 전 PD 간의 논쟁은 '공익적 고발'과 '조회수 장사' 사이의 모호한 경계를 다시금 조명하게 했다. 양측 주장 모두가 명확한 증거 없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97d2121f2bd907158f43d03261fbef3ca1af3d458279148e350c804a9d45234" dmcf-pid="PBOM8KkPGG"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결과적으로 김호중은 음주운전과 뺑소니 등으로 복역 중인데 출연을 막은 건 선견지명이었다”며 백종원을 옹호하는 입장을 보였다. "갑질보다 정확한 판단", "관상도 보셨네" 등 반응이 잇따랐다.</p> <p contents-hash="b4461cf70b36dca6a89083c7dfe535cd5b41f155ebda8e176dec0d4bc601e2c0" dmcf-pid="QbIR69EQ5Y" dmcf-ptype="general">반면 김 전 PD를 지지하는 의견도 존재한다. "백종원의 방송 이미지만 믿고 피해 입은 가맹점주를 위해 진실을 밝혀야 한다", "기성 언론이 하지 않는 이야기를 유일하게 전달하고 있다"는 평도 있다.</p> <p contents-hash="bae522a30175b1b4b3022ae24f72743d2c0c1b7f0273eb33803ae67b34a1980c" dmcf-pid="xKCeP2DxtW"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레이 “나고야 최고 맛집은 우리 집”···리얼한 나고야 집콕 브이로그 공개 05-13 다음 몬스타엑스 형원, 13일 만기 전역…데뷔 10주년 앞두고 완전체 성사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