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심으뜸, '에이스' 마시마와 정면승부...과연 승자는? (골때녀) 작성일 05-1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VcSszTG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c091a947e0670f6a2bf229613cbcfbcb530b8665bcab7701dfb47979002826" dmcf-pid="zqfkvOqy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180131106halr.jpg" data-org-width="550" dmcf-mid="UdW0fBA8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180131106hal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b184d33d5e26ed6cb8c60bed0ef2cbe29fba796c44347252b1f45d092ec306" dmcf-pid="qB4ETIBWG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심으뜸이 에이스 마시마에게 도전장을 내민다.</p> <p contents-hash="05f3b2edb9622a3159b0b519f6f8f6e600fdd8bc956534e3cd6c234c31c5efa7" dmcf-pid="Bb8DyCbYtX" dmcf-ptype="general">14일 방송에서는 'FC스트리밍파이터'와 'FC원더우먼'이 맞붙는다. 2연승으로 '원더우먼'의 상승 기류를 이어가기 위해 조재진 감독은 키썸의 빌드업으로 라인을 올린 공격 전개를 주문했다. </p> <p contents-hash="caef0d216f641bd797eda5b11f4f43859c96041e948f8e5130d37dcb1401da8d" dmcf-pid="bkOU8KkPHH" dmcf-ptype="general">이에 '스트리밍파이터'는 한껏 내려서서 에이스 마시마를 견제하고 역습을 노리는데. 최강 스쿼드를 갖춘 '원더우먼'이 상대의 집중 수비를 뚫고 2승 사냥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10e625950581397c2efb6e89723373e72fa96a8325d20de0508613b5f3407b6" dmcf-pid="KEIu69EQXG"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경기에는 마시마와 심으뜸이 정면승부를 예고해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에 더해 '스밍파'의 깡미와 '원더우먼'의 우희준이 선보일 '특전사 더비'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데.</p> <p contents-hash="842ab0f36324d33817ba3ae31814c0c0eb0ab310b3dba9e0d3f58634d6fdc354" dmcf-pid="9DC7P2DxHY" dmcf-ptype="general">과연 새롭게 우승 후보로 떠오른 '원더우먼'은 '스트리밍파이터'를 이기고 '골때녀' 최강팀의 자리를 지켜낼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402d768f19fd8da167834eac737066562f0f8602a5beeec8e468f565c5c9c9e1" dmcf-pid="2whzQVwM5W" dmcf-ptype="general">직전 경기 정규리그 데뷔전임에도 엄청난 기량으로 '골때녀' 생태계를 뒤흔든 'FC원더우먼'의 마시마. 이후 B그룹에서는 '원더우먼'을 어느 팀이 누를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이에 마시마를 저지할 후보로 심으뜸이 거론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979595278021428c0386cb269294d9a79d29447e5606136b0f7d02f992b540" dmcf-pid="VrlqxfrR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180132569kebr.jpg" data-org-width="550" dmcf-mid="ui4ETIBW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xportsnews/20250513180132569keb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fe2910691a49e8dd80422b55229c3b241e7180c677f980f199810f29ac0a5b" dmcf-pid="fmSBM4meGT"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미 지난 한일전 2차전에서 치열한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마시마는 당시 경기를 회상하며 "심으뜸의 피지컬이 상당해 힘들었다"면서도, "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승리에 대한 굳은 각오를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f97949de9f894db3bc932ca18bb1e19722be718b699bc01932f685425dc16b99" dmcf-pid="4svbR8sdGv" dmcf-ptype="general">이에 심으뜸은 "(마시마에 비해) 테크닉이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체력, 힘, 스피드로는 해볼 만 할 것"이라며 지지 않는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과연 팀의 자존심이 걸린 에이스 대전에서 누가 승리할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77c9917492687bb15b7c098a0e48bc8a3f2d7b595d547ec8b11d910e69d2ce06" dmcf-pid="8OTKe6OJYS"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필드에선 어느 상황에도 시종일관 미소를 유지하던 마시마가 최초로 눈물을 보였다. 이에 '원더우먼' 선수들은 전원 놀란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마시마가 눈물을 흘린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deb38333fa96a3a0bc2879dadb68fd19ccdb55e47234da9a77508f2c852b5e4" dmcf-pid="6Iy9dPIiGl" dmcf-ptype="general">'FC스트리밍파이터'와 'FC원더우먼'의 대격돌과 마시마가 최초로 눈물을 보인 사연은 14일 오후 9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8aa48fbc26a3dbb0dc57e06f5aaeddc8fd795b1a43d07729a60c9173c975b3b" dmcf-pid="PlGfnMloZh"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SBS</p> <p contents-hash="dc1d5eeecf80e5aeafed9329713f9f29380b61608baecd0e31c6f3f2e65ca0a7" dmcf-pid="QSH4LRSgHC"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틀에 박히지 않는 '노 장르' 보넥도, 다 되는 '올 장르' 보넥도 [인터뷰+] 05-13 다음 韓·中 동시 데뷔 '보이즈 2 플래닛', 7월 첫방 확정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