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레드카펫 독기 싹 뺀다 "노출 의상 착용 금지" 작성일 05-13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EKALGk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6442ea5003c28ec470750d29421926693abcfeb0337fc034000cdbf8de708b" dmcf-pid="YHD9coHE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칸 영화제. 출처ㅣ칸 영화제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tvnews/20250513181006062exql.jpg" data-org-width="900" dmcf-mid="yfYiTIBW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3/spotvnews/20250513181006062ex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칸 영화제. 출처ㅣ칸 영화제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fa4c17c87492ae82944a785f643e8c6efd7c880c3d3d040de5fc3a6473ab14" dmcf-pid="GXw2kgXDC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칸 국제영화제가 올해 영화제 참석하는 모든 셀러브리티에게 노출이 심한 의상 착용을 금지했다. </p> <p contents-hash="1d554443dd09d6a96753484b3ac10b3531e4b3a0d9db24dc1529bca369365e59" dmcf-pid="HZrVEaZwCj" dmcf-ptype="general">제78회 칸 국제영화제 측은 개막 하루 전인 12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품위 유지를 위해 레드카펫을 비롯해 축제장 내 모든 지역에서 노출된 몸(누드)이 금지된다"고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a0964741895661cbae5de4d49701f48896b57bc5d3a228cd51b36adda492891e" dmcf-pid="X5mfDN5rCN"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행사 참여자들의 편안한 통행 흐름을 방해하고 극장 좌석 착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볼륨이 큰 화려한 의상’, 특히 ‘치맛자락이 지나치게 긴 드레스’의 착용 또한 금지했다. 영화제는 "이러한 규칙을 준수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레드카펫 출입을 금지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e268199aeb5822f309b293e85eda79c9e8e39c5be1f2a5c0edbe98c9a4d0ff0" dmcf-pid="Z1s4wj1mSa" dmcf-ptype="general">칸 국제영화제는 남성의 턱시도 착용, 여성의 드레스와 하이일 착용 필수 등 참석자들의 복장 규정이 보수적이고 까다로운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레드카펫에서는 일부 스타들이 지나친 노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영화제에서 주목받는 경우가 있었던 만큼 이를 방지하기 위한 규정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81d84d5f7492685e1c73b64b568e3ddda473c5798c114928e5632c2fc2a929e2" dmcf-pid="5tO8rAtsWg"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칸 국제영화제는 13일부터 24일까지 프랑스 칸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한국 장편 영화가 경쟁 뿐 아니라 비경쟁 부문까지 단 한 편도 초청되지 않았다. 다만 홍상수 감독이 한국 영화인으로서는 6번째로 올해 심사위원단에 합류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1FI6mcFOT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남편 폭행에 갈비뼈 골절...11살 子까지 때려"...이수근 "혼자 살아" 분노 (물어보살) 05-13 다음 ‘7월 귀환’ 뮤지컬 ‘마리 퀴리’, 글로벌 포스터 공개 05-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